울산광역시중구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진미)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김인옥),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태안)가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다. ‘행복...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진미)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김인옥),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태안)가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다.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대상자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또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네 차례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배달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사랑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외에도 복지위기가구 우유배달지원 사업, 취약계층 따뜻한 명절보내기 사랑나눔 실천 사업, 복날맞이 삼계탕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주민 복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배진미 우정동장은 “반찬 배달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며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진미)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김인옥),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태안)가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다.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대상자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또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네 차례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배달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사랑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외에도 복지위기가구 우유배달지원 사업, 취약계층 따뜻한 명절보내기 사랑나눔 실천 사업, 복날맞이 삼계탕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주민 복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배진미 우정동장은 “반찬 배달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며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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