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김종윤 제6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임명

울산 중구는 4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울산동헌 및 내아에서 ‘동헌, 부풀 고(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전통주 빚기 체험을 통해 전통주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12일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 교육 및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카네이션은 취약계층 50세대에 기부됐다. 봉사단은 11월까지 환경정화, 캠페인, 수제 물품 제작 및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 중구청소년센터는 4월 12일 2025년 중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중·고등학생 19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연말까지 청소년 권리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 청소년 문화행사 운영 점검, 정책 과제 발굴 및 홍보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 중구 학성동에서 '2025년 학성동 봄소풍 축제'가 4월 12일 학성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지역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성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되어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산 중구 태화동에서 '2025 봄꽃향기 따라 태화동 한바퀴' 행사가 개최되어 벚꽃바람길 명명식 및 제막, 걷기 행사, 환경 정화 활동, 전통놀이, 즉석사진관, 봄꽃 나눔, 봄꽃 그리기,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기부도 이루어졌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4월 18일부터 <재즈 오디세이> 시리즈 공연을 시작한다. 첫 공연은 '항구의 재즈'를 주제로 바다와 항구, 항해 관련 곡들을 선보인다. 재즈밴드 모던사운즈와 가수 김상엽, 이종민 다니엘이 출연하며, 'Cancao Do Mar', 'Sailing',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을 재즈로 편곡해 연주한다. 공연 전 로비에서 와인과 간식을 제공하며, 해설도 곁들여진다. 입장료는 2만 원이며,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원불교 울산교당, 중구 저소득 가정에 김치 100상자 기부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옥교동에서 학성동(계변로 11)으로 신축 이전하여 4월 11일 개관식을 가졌다. 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면적 873㎡,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2025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 대관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대관 시설은 별빛마루(전시 공간)와 함월홀(공연장)이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중구문화의전당 운영사무실 방문 또는 이메일(korboss@korea.kr)로 접수 가능. 결과는 6월 초 개별 통보 예정.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문화생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 문화 강좌 검색 및 예약, 카메라 활용, 영상 제작 등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는 4월 10일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국민신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적극행정 이해도 향상과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소병욱 행정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의 개념과 사례를 설명했다. 중구는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