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2025 울산큰애기 상품 공모전' 접수 기간 7월 31일까지 연장. 울산큰애기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있는 관광 기념품 발굴 위해 기획. 개인 및 업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작 7점 선정해 총 750만원 상금 수여 예정.

울산 중구는 5월 7일 오후 3시 중구청에서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풍수해 토론기반형 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 상황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대용량 배수차 및 양수기 가동 훈련을 병행한다. 훈련에는 중구청,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자와 주민 참관단이 참여하며,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이 훈련 과정을 평가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저소득 가정 청소년 80명에게 증명사진 촬영비 최대 2만 5천 원 지원. 주민등록증 첫 발급, 취업 자격증 시험, 대학 진학 등을 앞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7~18세 청소년 대상.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울산 중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울산향교와 구강서원에서 ‘2025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모여樂! 도심 속 유遊학學나들이’를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국가유산청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7,700만 원 등 총 사업비 1억 9,250만 원이 투입된다. ‘온고지신 유학놀이터’, ‘유생들의 지구력’, ‘선비들을 위한 문화충전소’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활성화 위해 문화예술 육성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 선정

울산 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어린이날 맞이 다채로운 행사 개최…만들기, 놀이, 사진 촬영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울산 중구, 원도심 활성화 위한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원도심 주요 현안사업 현황 점검 및 '종갓집 상상디자인 공모전' 활용 방안 논의,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조성, 시계탑 조형물 정비 등 주요 사업 추진 현장 점검.

울산 중구,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실시. 울산중부경찰서 및 동 청소년지도위원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 번화가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계도 및 유해업소 점검 예정. 전자담배 판매점 및 자판기 점검도 병행하여 청소년 보호 강화.

울산 중구보건소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영구적 불임 예상 주민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지역 주민이 대상이며, 남성 30만 원, 여성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 부담금 50%를 1회 지원한다. 지원자는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 후 6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중구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울산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울산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20개소로 늘어났다.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치매인식 개선교육과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선도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치매예방 정보 제공, 치매환자 응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4월 28일 공연장 안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연장 운영 기초 지식, 고객 서비스 마인드, 관객 응대 요령, 안전 대응 방안 등을 교육했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신규 착한가격업소 6곳에 인증 표찰 전달... 지역 물가 안정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