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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활성화 위해 문화예술 육성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 선정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4월 30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7명이 참석해, 문화의거리 문화예술 육성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 선정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임차료 지원 신청을 한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 1곳에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월 최대 24만 원, 3년 동안 최대 864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행사비 지원 신청을 한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 11곳에 행사비의 80% 범위 안에서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행사비 지원을 받은 업체는 5월께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열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문화예술 업종을 유치해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문화의거리 내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에 임차료와 행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문화예술 육성업종에는 영화 상영관을 제외한 문화예술 실내 공연장, 전시장, 웹툰, 화랑 등이 해당한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원도심에 문화예술 업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꽃 피는 활기찬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7명이 참석해, 문화의거리 문화예술 육성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 선정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임차료 지원 신청을 한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 1곳에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월 최대 24만 원, 3년 동안 최대 864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행사비 지원 신청을 한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 11곳에 행사비의 80% 범위 안에서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행사비 지원을 받은 업체는 5월께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열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문화예술 업종을 유치해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문화의거리 내 문화예술 육성업종 업체에 임차료와 행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문화예술 육성업종에는 영화 상영관을 제외한 문화예술 실내 공연장, 전시장, 웹툰, 화랑 등이 해당한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육성위원회 위원장)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원도심에 문화예술 업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꽃 피는 활기찬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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