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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AI 요약울산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울산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20개소로 늘어났다.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치매인식 개선교육과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선도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치매예방 정보 제공, 치매환자 응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중구치매안심센터,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울산 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울산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전현주)를 올해 첫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4월 28일 10시 관계자들(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장 외 직원 1명, 치매안심센터 부센터장 외 팀장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단체이며,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울산중구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20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지역사회 치매극복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의 신체 또는 가사활동을 지원하는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치매인식 개선교육과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선도단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센터는 치매극복을 위한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정보 제공▲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정보제공 ▲치매환자 응대 역량 강화교육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 및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울산중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듬으며 해결하고 나아가야 할 사회적 공동과제이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운영과 협력을 통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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