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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6월 28일 구강서원에서 가족 대상 오감체험 프로그램 '공감장터'를 개최했다. 환경 마술극, 환경 문제 퀴즈쇼, 거품 공연,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2025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향교·서원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7월, 10월, 11월에도 추가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울산 중구,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2025 생생국가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대상 문화 여가 프로그램 ‘동헌, 스며들 고(皷)!’ 운영. 6월 28일 첫 행사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40명이 울산동헌의 역사를 배우고 장기 두며 교류. 10월에 두 번째 행사 예정. 중구는 올해 직업 체험, 전통주 빚기, 여가, 문화장터 축제 등 네 가지 생생국가유산사업 프로그램 운영.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로 직원 삶의 질 향상 및 저출생 극복 노력

울산 중구는 6월 27일 중구문화의전당에서 '2025년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화합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구정 소개, 한글사랑 특강 등을 듣고, 우수 마을교사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마을교사들은 공연, 게임 등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마을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6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 장려상(10만원) 시상 예정.

울산 중구,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주민 특강 개최

울산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6곳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자원순환 참여로 전통시장 가는 날' 사업 추진. 다회용품 사용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종량제봉투 증정. 공공기관, 1,150만 원 상당 종량제봉투 19,000장 후원.

울산 중구가 민원 업무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마음 치유 특강'을 두 차례 진행한다. 6월 25일에는 원예테라피(테라리움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으며, 9월 22일에는 자기 근골격 점검(셀프 근골격 테스트)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6곳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2025년 자원순환 참여로 전통시장 가는 날' 사업 추진.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하는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종량제봉투 증정. 지난해보다 공공기관 후원금 550만 원 증가, 종량제봉투 교환 장소 3곳에서 8곳으로 확대.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8개 전통시장에서 진행.

울산 중구 김영길 구청장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1,000억 원 이상의 예산 증가, 90% 공약 이행률 달성, 74개 대외기관 수상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원전지원금 확보, 전통시장 활성화, 복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혁신도시 개발, 원도심 활성화, 재해재난 대비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통해 '활력 넘치는 희망중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울산 중구가 6월 24일 민선 8기 3주년 기념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4년 차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과제로는 복합개발단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원도심 시계탑 명소화, 도시첨단산단 조성, 주택재개발 사업, 돌봄 서비스 신규 도입 등이 제시됐다. 또한, 파크골프장 조성, 아이놀이뜰 개장, 연결도로 개설,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막창거리 정비, 도시재생사업, 4.5일 근무제 시행, 공공시설 영선반 확대, 행정복지센터 이전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민선 8기 3주년 성과와 미래 비전 발표... 김영길 중구청장은 6월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예산 규모 1,000억 원 이상 증가, 공약 이행률 90% 달성,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복지기반시설 확충, 황방산 맨발등산로 조성, 다운동 도심융합특구 지정 등을 꼽았다. 미래 비전으로는 '변화의 중심, 가장 융성하는 중구' 건설을 위한 5개 분야 실천 과제를 제시하며, 우정혁신도시 복합개발단지 조성, 원도심 활성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입화산 개발, 재해재난 대응 강화, 주민 행정서비스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