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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3주년,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평가! 울산 중구, 1000억 예산 증가로 5000억 시대 개막
AI 요약울산 중구 김영길 구청장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1,000억 원 이상의 예산 증가, 90% 공약 이행률 달성, 74개 대외기관 수상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원전지원금 확보, 전통시장 활성화, 복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혁신도시 개발, 원도심 활성화, 재해재난 대비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통해 '활력 넘치는 희망중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울산광역시 중구 김영길 구청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중구는 지난 3년간 변화와 도전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삶을 지키고 중구의 내일을 준비해왔다. 김영길 구청장은 '비즈니스 구청장'으로서 국비와 시비 확보에 힘쓴 결과, 민선8기 출범 2년 5개월 만에 예산 규모 1,000억 원 이상 증가, 2024년부터 2년 연속 본예산 5,000억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약 이행률 90% 달성과 2년 연속 전국 최우수(SA) 평가, 74개 대외기관 평가 수상 및 25억 원 인센티브 확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행정협의회 발족 및 지방재정법 개정을 통해 매년 약 10억 원의 원전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새울원전 3, 4호기 완공 이후에는 약 25억 원 규모의 재정 확보가 기대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를 신설하고, 성남원도심 빈점포 창업 임차료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썼다. 태화강 마두희 축제, 성남동 눈꽃축제, 커피 페스티벌 등을 통해 중구만의 매력을 담은 축제를 개최하고, 종갓집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노인복지관, 공공실버주택, 장애아동어린이집, 가족센터 등 복지 인프라 확충, 황방산 맨발등산로 조성,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 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김영길 구청장은 민선8기 마지막 1년 동안 활력이 넘치는 희망중구, 마음을 나누는 동행중구, 자연이 숨 쉬는 녹색중구, 일상이 든든한 안심중구, 주민이 행복한 소통중구를 만들기 위한 구정 비전을 제시했다. 우정혁신도시 복합개발단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성남 원도심 시계탑 명소화, '큰애기 행복보드미' 사업, 입화산 휴양림 시설 확충, 재해재난 대비, 4.5일제 근무제 본격화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발표하며 구민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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