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민선 8기 추진성과 및 4년차 계획 보고회’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가 6월 24일 민선 8기 3주년 기념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4년 차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과제로는 복합개발단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원도심 시계탑 명소화, 도시첨단산단 조성, 주택재개발 사업, 돌봄 서비스 신규 도입 등이 제시됐다. 또한, 파크골프장 조성, 아이놀이뜰 개장, 연결도로 개설,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막창거리 정비, 도시재생사업, 4.5일 근무제 시행, 공공시설 영선반 확대, 행정복지센터 이전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6월 24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념 ‘민선8기 추진성과 및 4년차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 국·소장, 부서장, 동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각 부서는 지난 3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민선 8기 4년차 중점과제와 세부 실행 계획 등을 발표했다.
민선8기 4년차 중점과제로는 신세계와 동원개발 합작 부울경 최대 규모 복합개발단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성남동 원도심 시계탑 명소화, 도심융합특구, 장현 도시첨단산단, 성안·약사 일반산단 조성 및 B-04 주택재개발 사업 본격화, 큰애기 행복보드미 돌봄통합서비스 신규 도입 등이 제시됐다.
또 태화강변 파크골프장 조성, 입화산 자연휴양림 아이놀이뜰 그물놀이터 개장 및 산림문화휴양관 건립, 다운~굴화 간 연결도로 개설, 내황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병영막창거리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추진,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추진,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 공공시설 영선반 확대,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이전 등도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방향과 실행력 제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남은 1년 동안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남은 임기 동안 주요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 국·소장, 부서장, 동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각 부서는 지난 3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민선 8기 4년차 중점과제와 세부 실행 계획 등을 발표했다.
민선8기 4년차 중점과제로는 신세계와 동원개발 합작 부울경 최대 규모 복합개발단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성남동 원도심 시계탑 명소화, 도심융합특구, 장현 도시첨단산단, 성안·약사 일반산단 조성 및 B-04 주택재개발 사업 본격화, 큰애기 행복보드미 돌봄통합서비스 신규 도입 등이 제시됐다.
또 태화강변 파크골프장 조성, 입화산 자연휴양림 아이놀이뜰 그물놀이터 개장 및 산림문화휴양관 건립, 다운~굴화 간 연결도로 개설, 내황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병영막창거리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추진,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추진,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 공공시설 영선반 확대,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이전 등도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방향과 실행력 제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남은 1년 동안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남은 임기 동안 주요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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