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중구청, 중구의회, 중부경찰서, 제7765부대 3대대 등 4개 기관 관계자 320명이 참여하며, 전시 직제편성 훈련,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등을 진행합니다. 특히, 19일에는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국가 주요 기반시설 드론 피폭 대응 민·관·군·경·소방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20일에는 '번영로 피폭에 따른 종합 대응책'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는 14일 결식우려 아동 60명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다문화 한 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관내 이용업소 94곳, 미용업소 896곳 등 총 990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영업소 일반현황, 법령 준수사항, 서비스 향상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나뉘며,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한다. 최우수 업소에는 종량제봉투 약 30매가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1월부터 3년간 구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 중구에 영업점 또는 지점을 둔 은행이며, 9월 2일부터 3일까지 중구청 세무1과에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금융기관의 신용도, 금리, 주민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10월 중 구 금고를 지정할 예정이다. 연간 약 5,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관리하게 될 구 금고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 등의 출납 및 보관, 세입금 수납 및 세출금 지급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울산 중구,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공동주택 4곳에서 온실가스 진단 및 상담 실시. 전문 컨설턴트가 세대별 에너지 사용 현황 분석 및 맞춤형 온실가스 저감 방안 제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안내 등 에너지 절약 실천 유도.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13일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태화동 찾아가는 주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위암 예방 및 관리법 교육과 함께 고혈압·당뇨 검사 및 상담을 진행했다. 태화동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곱계절공방, 울산중구가족센터에 350만 원 상당 대형 꽃 예술 작품 기증. '가족 사랑을 꽃 피우다'라는 의미 담은 분홍빛 장미 장식물로 센터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울산 중구 종갓집공공실버주택은 8월 13일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울산거리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학춤, 국악 연주,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는 8월 12일 2025년 큰애기정원사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실내 식물 인테리어, 식물 생리, 정원 디자인 등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중구는 정원 관리자 채용 등을 통해 큰애기정원사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에서 8월 16일 '2025 워터버블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무더위를 날릴 다양한 물놀이와 공연, 이벤트가 마련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 중구,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노인일자리 참여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육교사 등 510명 대상 교육 예정…올해 상반기에는 보육시설 원장 및 교직원 700여 명 대상 교육 진행

울산 중구는 8월 12일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인 '큰애기 행복보드미'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75세 이상 노인 등에게 보건의료, 주거개선, 일상생활 지원 등 40개 세부 사업을 통합 제공하는 중구형 돌봄 특화 사업이다. 중구는 특별 전담조직(TF팀)을 구성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동강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현장 중심의 돌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