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울산중구가족센터·한국석유공사, '다문화 한끼 프로그램' 진행
AI 요약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는 14일 결식우려 아동 60명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다문화 한 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와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1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심문택 희망나눔동행 대표, 한국석유공사 관계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직원, 결혼이주여성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한 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식재료로 도시락을 만들어 결식우려 아동 60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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