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AI 요약울산 중구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관내 이용업소 94곳, 미용업소 896곳 등 총 990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영업소 일반현황, 법령 준수사항, 서비스 향상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나뉘며,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한다. 최우수 업소에는 종량제봉투 약 30매가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대상은 이용업소 94곳과 미용업소 896곳 등 990곳이다.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소 일반현황 △「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른 준수사항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영업자가 지향해야 하는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을 평가할 예정이다.
중구는 평가 결과에 따라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업소),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 업소)을 부여할 예정이다.
단, 「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른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을 경우 평가 점수가 90점 이상이어도 녹색 등급(최우수 업소)부여가 금지된다.
중구는 녹색 등급(최우수 업소)으로 선정된 업소에 종량제봉투 약 30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평가 결과를 각 업소에 개별 통지하고,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 점검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이용업소 94곳과 미용업소 896곳 등 990곳이다.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소 일반현황 △「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른 준수사항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영업자가 지향해야 하는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을 평가할 예정이다.
중구는 평가 결과에 따라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업소),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 업소)을 부여할 예정이다.
단, 「공중위생관리법령」에 따른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을 경우 평가 점수가 90점 이상이어도 녹색 등급(최우수 업소)부여가 금지된다.
중구는 녹색 등급(최우수 업소)으로 선정된 업소에 종량제봉투 약 30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평가 결과를 각 업소에 개별 통지하고,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 점검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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