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 중구가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중재로 토지 소유자 간의 오랜 경계 분쟁을 해결했다. 중구는 건축 착공에 어려움을 겪던 토지 소유자와 인접 소유자 사이에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주선, 양측이 모두 만족하는 합의점을 찾아 분쟁을 원만히 해소했으며, 이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울산 중구 우정동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이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경제·관광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센터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교육 전문 업체 에코스칼라의 김정민 대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센터의 '새 활용(업사이클) 공예 교육 및 자원순환 홍보 활동'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김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추석을 맞아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금액 1,473만 원을 활용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6곳과 경로식당 12곳에 온누리상품권과 김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대면·비대면 위문 활동을 펼친다. 김영길 구청장도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이웃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닷새간 순회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심야시간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을 실시간 관제로 포착해 경찰에 신고, 16분 만에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 센터 측은 24시간 빈틈없는 관제로 주민 안전과 치안 유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구강서원보존회가 9월 27일 구강서원에서 울산 지역 유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기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향례는 유학자 정몽주 선생과 이언적 선생을 추모하고 유덕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강서원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아동 복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e아동행복지원사업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동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법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대응 활동을 통해 아동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26일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사례 관리 아동 2명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유아기 아동의 인지발달 지원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구는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구세군과 협력해 성신고등학교 전교생 640명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에 대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중구가 주민 건강 보호와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편의점 및 무인 식품 판매점 95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시설 청결 상태,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 시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2,000만 원 상당의 보름달 꾸러미 135개를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꾸러미는 육류, 과일, 식자재, 식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관을 통해 13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2,000만 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를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