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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드림스타트, 제2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26일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사례 관리 아동 2명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유아기 아동의 인지발달 지원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구는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드림스타트가 9월 26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공무원과 아동 복지 관련 시설·기관의 대표 및 실무자 등 보건·복지·보육·교육 4개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 8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2명 등 10명이 참석해,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2명에 대한 분야별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가족 구성원 전체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 체계 강화 방안과 유아기 아동 인지발달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아동 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 복지 서비스를 연계·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공무원과 아동 복지 관련 시설·기관의 대표 및 실무자 등 보건·복지·보육·교육 4개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 8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2명 등 10명이 참석해,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2명에 대한 분야별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가족 구성원 전체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 체계 강화 방안과 유아기 아동 인지발달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아동 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 복지 서비스를 연계·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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