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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이웃돕기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섰다. ㈜썬에이치에스티, 화신환경㈜ 등 기업 2곳,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등 단체 11곳, 김명화 부회장 등 개인 5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역사회 상생 부문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인재 채용, 시니어 인턴십 운영, 취약계층 기부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울산 중구평생학습관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38억 원을 투입해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을 새롭게 조성했다. 개장식과 함께 열린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서는 어르신과 초등학생이 함께한 연극 공연과 주민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으며, 앞으로 다양한 야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앞두고 빵류 제조·판매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조 시설 위생 관리, 표시 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가 2025년 한글사랑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한글 사업 14개 중 우수 사업 3개를 선정했으며,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중구는 2021년 '한글도시' 선포 이후 다양한 한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한글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한글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가 합동 고령회원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보훈지청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보훈 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울산 종갓집노인복지관이 '청춘미학(美學)'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분야 장려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동네 착한 생활카드 사업'과 '1인 가구 마음든든 도란도란 식탁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 폐기물 처리 및 철거 전문 기업인 화신환경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의 '큰애기 도서보수단'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공립도서관의 파손된 도서 2,842권을 복원하며 4,8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지역 주민 65명으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자체 학습과 표준화된 보수 체계 구축을 통해 도서 복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사립 및 학교 도서관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울산광역시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중구지회(카포스)가 지역 내 저소득층 5명에게 생계비로 사용할 10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카포스는 2000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금 전달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울산 중구는 제1기 골목상권 판촉 전문가단(마케터즈)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컬러테라피를 통해 참여자들의 강점을 파악하고 SNS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청년들의 SNS 활용 능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전문가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