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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 울산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 중구노인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울산 중구가 경주 황리단길에서 '울산큰애기·중구 관광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하며, '울산큰애기랑 중구 9경!'을 주제로 포토존과 굿즈 전시를 선보인다.

건축사사무소 큐브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약사동 지역 저소득 가정을 지원했다. 박태혁 대표는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 MZ세대 결혼 직원 간담회 개최…결혼·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 방안 논의

울산 중구는 12월 11일 '2025년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12개 마을공동체의 올 한 해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주도형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웃 간 소통 강화 및 마을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울산 중구가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중구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추첨으로 뽑는다. 참여 학생들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 자료 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행정 경험을 쌓게 된다.

울산 중구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공사장 비산먼지 점검, 노면 청소, 폐기물 불법소각 단속 등 8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위기 경보 발령 시에는 공사장 작업 시간 조정 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비상저감 조치도 시행할 예정이다.

한국석유공사가 중구청에 1,500만 원 상당의 반찬 꾸러미를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온정을 나눴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권세민 한국석유공사 ESG경영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꾸러미는 태화종합시장에서 구매한 지역 먹거리로 구성되었다.

울산 중구가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혁신도시 지역성장거점 조성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전국 9개 혁신도시 지자체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혁신도시의 현황과 과제, 지자체 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울산 중구 복산동과 전북 부안군 진서면이 동·면 단위 최초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상호 전달했다. 양측은 앞으로 문화·행정 분야 교류 확대 및 경제·문화·관광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12월 13일 오후 5시 함월홀에서 차이콥스키의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 전막 공연을 개최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부산발레시어터 소속 무용수들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1만 원이다.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울산 중구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2025년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보육 유공자 표창, 소통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