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 중구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병영점이 취약계층 1인 가구 우유배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 3회 우유를 배달하며 건강 증진 및 안부를 살피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구호 조치를 지원한다.

울산 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오는 12월 25일 '2025년 크리스마스 기획행사'를 개최한다. 체험관 1층에서는 손난로, 안경, 가방, 쥐불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2층에서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낚시 놀이 등 미션 완수 시 선물을 증정하는 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울산 중구가 동천강변에 동천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총 86면 중 73면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되며, 12월 31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 후 내년 1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울산 중구가 2023년 한 해를 빛낸 '구정 으뜸시책 5'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전국 최고 수준의 그물 모험시설을 갖춘 '입화산 아이놀이뜰 공원 조성'이 차지했으며, 2위는 태화시장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태화 배수펌프장 건립', 3위는 '번영로센트리지 주민 재산권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이 선정되었다. 또한, 중구청 로비에 '커피생각 2호점'을 개설한 '주민 개방형 쉼터 조성'이 4위, 울산 최초로 신축 개관한 '중구가족센터'가 5위에 올랐다.

울산 중구는 12월 19일 2025년 통장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피에로 음악대 공연과 고익준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통장은 구정 홍보, 주민 여론 수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중구자율방범연합대가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모범대원 표창 및 우수 방범대 선정 기념 리본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 안전 증진 방안 논의와 함께, 연합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후원금 3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협회는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중구에서 열리는 제19회 성남동 눈꽃축제가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이스 성남동'을 주제로 인공눈 연출, 눈사람 체험장, 팝업 스토어,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지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형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병영새마을금고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250세대에 1,100만 원 상당의 김장 김치 25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병영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향교와 명륜회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에 각 25만 원씩, 총 15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라온가든스케이프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 5명에게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조경 전문 기업인 ㈜라온가든스케이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어린이보호구역 15곳에 다양한 안전시설을 확충하며 교통안전 수준을 향상시켰다. 시비 9억 9,000만 원을 투입해 환경개선, 안전 통학로 조성, 지능형 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추진했으며, 도막 포장, 미끄럼 방지 포장, 노란색 횡단보도 도색, 차량용 방호 울타리 교체, 지능형 보행 안전장치 설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