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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배달하며 이웃 안부 챙겨요”
AI 요약울산 중구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병영점이 취약계층 1인 가구 우유배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 3회 우유를 배달하며 건강 증진 및 안부를 살피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구호 조치를 지원한다.

울산 중구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웅)와 병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류명숙), 한국야쿠르트 병영점(점장 강선구)이 12월 22일 오후 2시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취약계층 1인 가구 우유배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병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정기적으로 우유를 전달하며 건강을 증진하고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와 병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20세대를 발굴해 연계할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 병영점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대상자에게 주 3회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상황을 알려 긴급 구호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정웅 병영2동장은 “혼자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살피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병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정기적으로 우유를 전달하며 건강을 증진하고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와 병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20세대를 발굴해 연계할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 병영점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대상자에게 주 3회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상황을 알려 긴급 구호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정웅 병영2동장은 “혼자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살피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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