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중구
0
울산향교·명륜회, 이웃돕기 후원금 150만 원 전달
AI 요약울산향교와 명륜회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에 각 25만 원씩, 총 15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향교(전교 엄주환)·명륜회가 12월 18일 오전 10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엄주환 울산향교 전교, 박진한 울산향교 명륜회 총무, 류복수 울산향교 의전수석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에 각 25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향교는 지역의 역사·교육 공간으로, 지난 1997년 10월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울산향교는 앞서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엄주환 울산향교 전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향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계속해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엄주환 울산향교 전교, 박진한 울산향교 명륜회 총무, 류복수 울산향교 의전수석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에 각 25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향교는 지역의 역사·교육 공간으로, 지난 1997년 10월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울산향교는 앞서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엄주환 울산향교 전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향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계속해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