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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구립도서관은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가칭 송정작은도서관과 바다도서관 명칭 제안을 받는다. 가칭 송정작은도서관은 오는 3월 준공 예정인 송정동 송정복합문화센터 내 3층에 위치하며, 자료실과 사무실 등 146.94㎡ 규모로 오는 5월 개관 예정이다. 가칭 바다도서관은 북구 산하중앙3로 62에 부지면적 680.2㎡, 연면적 980.01㎡,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공사가 진행중으로, 오는 8월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북구는 이들 도서관 개관에 앞서 북구청 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명칭 제안을 받고 선호도조사를 거쳐 구정조정위원회에서 최종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명칭 제안은 북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eunbi1215@korea.kr)이나 팩스(052-241-7409), 북구 중앙도서관(바다도서관팀)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도서관별 명칭 우수 제안자 1명에게는 시상금(10만 원)도 주어진다. 최종 선정 명...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는 16일부터 18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도담도담학당을 운영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에게 자원봉사 활동 경험과 기회를 넓혀주고, 나눔의 의미를 알게 해 주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 6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비롯해 양말목 열쇠고리 공예, 팬시우드 거울 색칠, 가죽공예 등 체험활동을 하고,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북구자원봉사센터 소속 교육강사봉사단 옹달샘과 재능교육 강사봉사단 아리아가 맡아 재능을 기부했다.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방학기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북구장애인복지관 운영 수탁법인 추가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이달 10일까지 수탁법인 신청 접수를 받은 바 있으며, 역량 있는 법인의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중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법인의 주사무소가 울산시 내 등록돼 있는 법인으로, 법인정관 목적사업 및 주요사업 내용에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이 포함돼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면 된다. 북구는 신청 마감 후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신청법인의 적격성, 시설 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조성 능력 등을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법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장애인복지관은 창평동 764-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212㎡, 연면적 2,056㎡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사가 진행중으로, 오는 4월 준공 예정이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행정기관의 휴무로 관리·감독 여건이 취약한 틈을 이용한 불법 배출 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후 전과 중, 후 3단계로 구분해 감시활동을 펼친다. 연휴에 앞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0곳을 대상으로 시설물 자체점검을 실시해 관리하도록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관리 여건이 취약한 배출사업장에 대해 배출허용 기준 준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비정상 가동행위 확인을 위한 예방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는 상황실을 운영, 환경오염행위 신고 접수, 공단 및 주요 하천의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 연후 후에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이 필요할 경우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현장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고의·상습적인 무단방류 등 비정상 행위가 발견될 경...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CCTV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한 관제원이 어두운 도로를 배회하는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후 관제원은 실종 치매노인과 관련해 중구 성안동에서 가대마을 방면 수색을 요청하는 경찰 무전을 듣고 조금 전 모니터링한 할아버지가 실종자임을 직감하고 경찰에 인상 파악을 요청했다. 경찰은 실종자가 70세 남성으로 검정롱패딩에 회색바지, 회색운동화를 착용했음을 알렸다. 관제원은 모니터링 할아버지를 실종자로 특정하고 즉시 경찰에 출동을 요청하고 노인의 이동 경로를 전달했다. 출동한 경찰이 실종치매노인을 발견했고, 할아버지는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심하고 꼼꼼한 CCTV 모니터링으로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분기 평생학습관 야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1분기 야간강좌는 오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문화예술 7개, 생활소양 4개, 요리 2개 등 총 13개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개강 3일 전 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운영내용 등 세부사항은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교육청소년과 전화(052-241-7366, 7396)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주간에 학습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주민 대표와 유관기관 단체장 등을 초청해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를 9일 열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북구 구정운영 방향 영상 상영과 단체장 신년인사, 시루떡 자르기, 구정발전 기원 건배 제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이날, 일자리가 넘쳐나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인프라 구축, 품격있는 교육·문화·관광·체육도시 조성, 울산숲 조성을 통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유기적인 교통체계 구축, 맞춤형 복지 강화를 통한 희망복지 구현 등 역점 추진시책을 제시하며, "올해를 북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원년으로 삼아 모든 역량을 결집해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를 맞이하며 1월 3일부터 17일까지 울산쇠부리축제의 방향성 및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공모한다. 울산의 고유한 제철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를 배경으로 한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철산지인 달천철장(울산광역시 지정기념물 제 40호)에서 5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쇠부리축제 주제 선정,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개최된다. 공모 방법은 울산쇠부리축제를 간결하고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15자 이내의 문구나 구호를 창작해 온라인 제출(E-mail:ussf1@soeburi.org) 혹은 우편 접수(접수처:울산 북구 달천철장길 58, 1층 사무국, 1월 17일 당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대중성, 작품 활용성 등을 고려해 심사 후 대상 1명(울산페이 30만 원), 우수작 1명(울산페이 10만 원), 가작 3명(울산페이 5만...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행정안전부가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북구는 올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피해복구비 국고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자연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재해 예방·저감을 위한 행정적 노력, 재해 예방 시설물·위험지역 정비 실적 평가점수를 합산해 5등급(A~E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지역을 의미한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자연재난 피해 대응을 위한 방재대책 추진과 재해예방시설물 및 위험지역을 적극 점검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북구는 2020년 진단에서도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진단을 실시하지 않았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사전예방활동도 강...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 1월 한달 동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 관리에 필요한 비용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비용 지원, 아파트 단지 내 도로교통안전 강화 실태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 관리에 필요한 비용 지원의 경우 최근 5년간 지원받은 실적이 없거나 지원받은 금액이 적은 공동주택, 준공한 지 오래된 공동주택, 자체부담금 비율이 높은 공동주택, 세대수가 적은 공동주택, 전용면적 85㎡ 이하인 세대가 많은 공동주택일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각종 시책사업에 참여한 공동주택에는 가점을 주는 등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기준을 적용한다. 지원 예산은 6억2천200만 원이다. 준공일부터 15년이 지났고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준공 연도가 오래된 순서대로 지원하며,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구청장실에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27일 체결했다. 북구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위탁기간이 이달 말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지난 2년간 위탁업무를 해 왔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센터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입주기업 모집 및 선발,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년창업 관련 사업과 교육 등을 추진한다. 최근 조성한 울산 메이커 하우스도 내년 입주기업을 모집해 본격 운영에 들어가 제조창업 촉진과 메이커 문화 확산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금리 인상으로 제조업 분야 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북구 장애인복지관을 운영할 수탁법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법인의 주사무소가 울산광역시 내 등록되어 있고 법인정관 목적사업 및 주요사업 내용에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이 포함돼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면 된다. 북구는 신청 마감 후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청법인의 적격성, 시설 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조성 능력 등을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법인은 5년의 위탁기간 동안 북구 장애인복지관 운영 및 관리와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위탁사무 전반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북구 장애인복지관은 창평동 764-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212㎡, 연면적 2,056㎡,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사가 진행중으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위탁 신청서 접수는 내년 1월 2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