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농소1동도서관이 호계동의 변화상을 기록하는 '호계동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4분기로 나눠 글쓰기, 사진 촬영, 그림 그리기, 기록물 발간 및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분기에는 50세 이상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호계동을 쓰다'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호계동의 모습을 기록물로 보존하여 지역 문화자산으로 만들고자 한다.

울산 북구가 강동오토캠핑장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으로 신규 카라반 설치, 잔디광장 및 모래 놀이공간 확장, 수목 식재 등이 이루어져 이용 환경이 대폭 개선되었다.

울산 북구가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의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울산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관은 연말까지 참여자 및 참여기관을 모집·관리하며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 북구보건소가 2월 2일부터 임신부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며, 임신부의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어 영아를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신 16주부터 사전 신청 가능하며, 지정 병의원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울산 북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1명을 모집한다.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18세 이상 북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년공간 와락 운영, 강동사랑길 벽화 조성 등 4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울산 북구가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시행계획안을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심의·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과 권리 증진'을 비전으로 아동학대 대응력 강화, 위기아동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 보호대상 아동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울산 북구가 생애최초·출산·양육 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 지방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 신설 등 달라진 지방세 제도를 적극 홍보하며 주민 혜택 활용을 지원한다. 또한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급여 공제, 빈집 정비·활용 촉진 세제 지원 확대 등도 포함된다.

울산 북구가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7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고 북구 지역 관광지와 동일 행정동 내 식당·카페를 이용하는 여행업체에 당일 관광 시 1인당 최대 30만원, 숙박 관광 시 1박당 내국인 최대 2만원, 외국인 최대 3만원을 지원한다. 여행일 5일 전까지 사전협의를 거쳐 신청해야 한다.

울산 북구가 청년정책협의체에서 활동할 청년 위원을 모집한다. 북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지원 가능하며, 8명을 선발하여 내년 10월까지 청년정책 관련 의견 수렴 및 개선 방안 모색 활동을 수행한다. 신청은 30일까지 북구청년공간 '와락'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울산 북구가 올해 말까지 지역 내 주택 및 건물 58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6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국비 2억59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억4천462만9천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며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가 SNS를 통해 북구를 홍보할 8기 서포터즈 25명을 위촉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북구의 정책, 축제, 관광명소 등을 사진, 영상, 기사형 콘텐츠로 제작해 오는 12월까지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스타그램 숏폼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780명을 모집한다. 영유아발달지원, 아동청소년심리지원 등 15개 사업에 대해 26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된 이용자는 3월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