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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울산 북구가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7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고 북구 지역 관광지와 동일 행정동 내 식당·카페를 이용하는 여행업체에 당일 관광 시 1인당 최대 30만원, 숙박 관광 시 1박당 내국인 최대 2만원, 외국인 최대 3만원을 지원한다. 여행일 5일 전까지 사전협의를 거쳐 신청해야 한다.

울산 북구는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을 등록한 여행업체가 7인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북구 지역 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관광지와 동일한 행정동 내 식당이나 카페를 1회 이용할 경우, 당일 관광 시 1인당 2만원(최대 30만원)을, 숙박 관광 시에는 1박당 1인 내국인 2만원(최대 2박), 외국인 3만원(최대 2박)을 지원한다.
북구는 올해 관광지와 연계된 지역 상권과 강동카페로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식당 및 카페를 포함하고 방문 관광지와 동일한 행정동 내 이용으로 한정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에서는 여행일 5일 전 까지 사전협의를 거쳐야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241-7752)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지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을 등록한 여행업체가 7인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북구 지역 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관광지와 동일한 행정동 내 식당이나 카페를 1회 이용할 경우, 당일 관광 시 1인당 2만원(최대 30만원)을, 숙박 관광 시에는 1박당 1인 내국인 2만원(최대 2박), 외국인 3만원(최대 2박)을 지원한다.
북구는 올해 관광지와 연계된 지역 상권과 강동카페로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식당 및 카페를 포함하고 방문 관광지와 동일한 행정동 내 이용으로 한정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에서는 여행일 5일 전 까지 사전협의를 거쳐야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241-7752)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지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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