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보건소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북구공공산후조리원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한 15가구를 대상으로 육아 역량 강화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엄마와 아기 상호작용 증진, 엄마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사회적·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베이비 마사지, 아기 발달과 놀이 등 5차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구보건소는 양육 자신감 향상과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 북구, 5월 한 달간 북구청 내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등 모두채움안내문 수령자 대상 방문 신고 지원. 기타 납세자는 자기 작성 창구 이용. 국세청 홈택스, 모바일 손택스 앱, ARS 통해 국세·지방세 동시 신고 가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권정일 씨, 심폐소생술로 동료 생명 구해 북구청장 표창 수상. 퇴근길 쓰러진 동료 발견 후 침착하게 심폐소생술 실시, 119 신고 요청. 5분간 심폐소생술 지속 덕분에 동료는 의식 회복 후 병원 이송, 건강 회복. 권 씨의 용기 있는 행동에 북구청장 감사 표하며 표창패 수여.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달구고! 두드리고! 피어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됩니다. 다양한 무대 공연, 전시, 쇠부리 체험, 먹거리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개막행사의 주제공연 '불꽃, 별이 되다'와 가수 김수찬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타악페스타, 꿈부리 콘서트, 쇠부리 '흥' 가요제, 시민콘서트, 우리 동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쇠부리문화와 철과 관련된 전시, 체험행사, 드론라이팅쇼 등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울산 북구 양정동, 저장강박 의심 1인 가구 주택 정비… 주민단체 협력

울산 북구, 5월 1일부터 5개월간 모바일 스탬프투어 '트래블로드' 운영. 해안, 자연, 역사전통 테마로 구성된 27개 지점 중 14곳 이상 방문 시 미션 완료. 매월 40명 추첨, 총 200명에게 관광기념품 증정. '스탬프투어' 앱 통해 참여 가능.

울산 북구는 청년들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청년 소셜리빙랩' 5개 팀을 선정, 6개월간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 선정된 팀들은 환경보호 챌린지, 1인 가구 청년 소통 활성화, 재미있는 쓰레기 분리수거, 반려동물 친화 문화 정착, 2030세대 글쓰기 역량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12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활동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는 2025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적극적이고 투명한 업무 추진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기관 실현'을 목표로 3개 중점과제(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집중개선 추진, 공직자 청렴 역량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부패·공익 신고 활성화)와 17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전 직원 청렴만족도 조사, 주민 참여 청렴 캠페인, 찾아가는 청렴 교육, 간부 공무원 청렴 서약 등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북구,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전년 대비 0.94%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울산 북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대형차량 사고예방 반사경 설치 위해 특별교부세 1억 8천만 원 확보. 전국 최초로 키높이 반사경 시범 설치 후 효과 검증, 지역 내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설치 예정.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인구감소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염선용 이사장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조하며, 캠페인을 통해 세대 간 상생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는 북구어울림보호작업장을 지목했다.

울산 북구청 장애인수영부,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2, 은5, 동1 획득하며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