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파손 위험이 있는 조화 맨홀뚜껑 500여 개를 주철 맨홀뚜껑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 200여 개 교체를 완료했고, 하반기 100여 개를 추가 교체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100여 개를 교체하고 추락방지망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9월 24일 오후 7시에 옥상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영화음악이 원작을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속 명곡들을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앙상블 연주로 선보입니다. 작품 해설과 관객 참여 노래 시간도 마련됩니다. 9월 12일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울산 북구는 12일 농소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아트전시관 건립 및 문화의 뜰 조성공사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설계용역업체의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건립부지 내 호계역 포함, 폐우물 활용 조경계획, 울산숲 연계 보행통로 확보 등의 건축계획 및 기술계획이 논의되었다. 북구는 내년 2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6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며, 증가하는 인구에 비해 부족한 문화시설을 확충하여 지역민의 여가휴식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을 위해 6회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도서관 운영 실무,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그림책 힐링테라피, 책갈피 만들기, 인문학 특강 등이며, 도서관 견학도 포함된다.

울산 북구, 13일 매곡천 모모광장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지방세, 취업, 복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11월까지 8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운영.

울산 북구,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약속

울산 북구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6월 한 달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에서 금연 캠페인 및 건강 홍보관을 운영한다. 건강 홍보관에서는 금연 상담, 만성질환 상담, 가상 음주 체험 등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금연 환경 조성 활동 및 흡연 예방 캠페인도 병행한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한다. 사서 추천 도서 24권을 선정하여 목록집을 제작·배포하고, 작가 강연, 야외도서관 행사 등을 진행한다. '가족 독서 기록 노트' 배부 및 도전목록 완료 시 독서 굿즈를 제공하며, MZ세대 유입을 위한 nfc 키링 등도 제작한다.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한 달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30초에서 3분 미만의 영상을 제출하면 되며, 총 25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스마트 검색으로 실종 장애 아동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경찰의 수색 협조 요청을 받은 관제센터는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실종 아동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위치 정보를 경찰에 전달하여 무사히 구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25일까지 생태예술 행사 '감성충전Ⅲ'을 개최합니다. 울산의 자연경관을 담은 수채화 전시, 공연, 인문학 강좌, 원예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와 자연의 공존을 보여주고 생태예술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울산 북구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이용업 48곳, 미용업 684곳 등 총 732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녹색), 우수(황색), 일반관리(백색) 등급을 부여하고, 최우수 업소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일반관리 업소에는 맞춤형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