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북구
0
북구 구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 개강
AI 요약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을 위해 6회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도서관 운영 실무,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그림책 힐링테라피, 책갈피 만들기, 인문학 특강 등이며, 도서관 견학도 포함된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11일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관장 및 실무 운영자를 대상으로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모두 6회 운영한다. 작은도서관 운영,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그림책 힐링테라피, 나만의 향을 담은 책갈피 만들기, 커피와 음악을 사랑한 작가들 등 운영 실무 교육과 체험 및 인문학 특강으로 진행하고, 김해 지역 도서관 견학과 문화탐방도 계획돼 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 박소희 관장이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작은도서관'을 주제로 작은도서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북구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이 향상돼 도서관이 내실 있게 운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관장 및 실무 운영자를 대상으로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모두 6회 운영한다. 작은도서관 운영,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그림책 힐링테라피, 나만의 향을 담은 책갈피 만들기, 커피와 음악을 사랑한 작가들 등 운영 실무 교육과 체험 및 인문학 특강으로 진행하고, 김해 지역 도서관 견학과 문화탐방도 계획돼 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 박소희 관장이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작은도서관'을 주제로 작은도서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북구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이 향상돼 도서관이 내실 있게 운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