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8월 28일 북구 종합감사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숲 조성, 농소1동 도시재생, 빈집 정비, 대형차량 보행자 확인 전용 반사경 설치 등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안전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북구공공산후조리원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 15가구 대상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5주간 '아기 발달과 안전', '아기 음식 교육', '아기 발달과 놀이', '스스로 돌보기, 엄마의 건강 탐색하기', '경청과 개방형 질문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에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상반기와 하반기 엄마모임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 증진과 양육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고, 참여 엄마들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북구 거주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아 가정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가정 방문하여 산모와 아이 건강을 살피고 육아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울산 북구, 지역 유망 중소기업 3곳의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맞춤형 컨설팅 및 현지 바이어 미팅 등 제공해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울산 북구, 1회용품 줄이는 소규모 사업장 대상 '우수업소 인증제' 운영.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인증 업소에는 현판, SNS 홍보, 종량제봉투 지원 등 혜택 제공. 다회용기 사용 장려 및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울산 북구, 교대근무자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조경기능사 과정' 개강… 호응 속 40명 참여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한 달간 '0910 챌린지 :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9월에 10만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10만보를 걷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 4개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제5회 북구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 720만원 상금

울산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모델'이 국토교통부 '맞춤형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사업'에 선정됐다. 이 모델은 K-Geo플랫폼에 통합 구축되어 실시간 통·반 정보 관리 및 업데이트, 디지털 기반 시각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인구관리, 민원, 복지, 재난 등 다양한 행정업무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북구는 추가 구축 예산 없이 모든 지자체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예술로 문화복지를 꽃피운다'는 정책 아래 북구 아트서비스센터(AS센터)를 출범, 9월부터 운영한다. 임산부·다둥이 가족 음악회, 유모차 콘서트, 반려동물 콘서트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강동동 주민총회, 염포동 소금포 영화제 등 지역 행사에 찾아가는 공연도 지원한다. 아트서비스센터는 주민 맞춤형 예술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듀싱 시어터로의 전환을 위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 (주)우주에스피아이와 40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모바일테크밸리 산단 내 금속표시판 제조공장 신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울산 북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구립도서관에서 60여 개 프로그램 운영…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계층 참여 가능

울산 북구,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아동 요구 확인 조사 결과 발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아동보호시설 및 프로그램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이 최우선 과제로 선정됨.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후 올해 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신청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