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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I 요약울산 북구,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아동 요구 확인 조사 결과 발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아동보호시설 및 프로그램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이 최우선 과제로 선정됨.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후 올해 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신청 예정.

울산 북구가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우선 과제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아동보호시설 및 프로그램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이 꼽혔다.
북구는 18일 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추진단 및 용역 수행기관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재)산업경제발전연구원 손지강 부원장이 원탁토론회 결과, 아동요구확인조사 결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북구는 지난 6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성 설정을 위해 아동이 스스로 자신의 삶과 관련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원탁토론회를 열어 아동과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원탁토론회에서 나온 343개의 의견을 범주화해 19개의 아동요구를 도출했다.
이들 의견을 바탕으로 중요도와 시급도를 결정하는 아동요구 확인조사 결과,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아동보호시설 및 프로그램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이 가장 우선돼야 할 과제로 분류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통해 모인 아동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을 받았으며, 재인증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 여건과 실정에 부합하는 아동정책, 세부전략 및 실천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중이다.
북구는 오는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신청에 나선다.
북구는 18일 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추진단 및 용역 수행기관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재)산업경제발전연구원 손지강 부원장이 원탁토론회 결과, 아동요구확인조사 결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북구는 지난 6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성 설정을 위해 아동이 스스로 자신의 삶과 관련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원탁토론회를 열어 아동과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원탁토론회에서 나온 343개의 의견을 범주화해 19개의 아동요구를 도출했다.
이들 의견을 바탕으로 중요도와 시급도를 결정하는 아동요구 확인조사 결과,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아동보호시설 및 프로그램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이 가장 우선돼야 할 과제로 분류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통해 모인 아동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을 받았으며, 재인증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 여건과 실정에 부합하는 아동정책, 세부전략 및 실천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중이다.
북구는 오는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신청에 나선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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