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11월 2일부터 9일까지 북구청 광장 등에서 마술, 마임, 음악,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예술축제 '마마(MAMA)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가을국화 전시회도 함께 열려 가을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공직자의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북구는 향후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개최한 '정신건강 인식개선 숏폼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24일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접수된 31개 작품 중 7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센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보건소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모성·영유아 건강 증진 및 공공산후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임신·출산의 체계적 지원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산 북구퇴직자지원센터가 경비직 재취업을 희망하는 퇴직자를 대상으로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교육 신청은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다.

울산 북구 이화정건강생활지원센터가 22일 신천공원 맨발산책로에서 주민들과 함께 걷기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는 걷기동아리 '이화마을 함께걷기'를 통해 매월 함께걷기 행사를 열고 있으며, 맨발걷기의 신체적, 심리적 힐링 효과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

울산 북구가 21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예산 편성을 위한 제2차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200억원 규모의 136개 신규사업에 대해 심의하고 예산편성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최종 결과는 조정회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주양육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부모교육을 실시해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아동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양육태도 검사, 힐링 체험 활동 등을 포함하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울산 북구가 오는 22일 명촌근린공원에서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등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해 주는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민원 서비스 외에도 일자리, 복지, 건강,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 2026년부터 3년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할 수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광역시에 주사무소를 둔 청소년단체로, 접수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북구청 교육청소년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법정 의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구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취득세 감면 규정을 모르거나 신청을 누락해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내 총 5천만원의 세금을 환급하며 납세자 권리 구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