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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9월 24일 제12기 명예구민 감사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사관들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감사 행정 구현을 목표로, 감사관의 역할 인식과 소통 능력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동구청은 교육을 통해 감사관들이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감사관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투명한 행정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동울산우체국, 추석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해 온정 나눔.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와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는 9월 23일, 노인 복지 증진 및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노인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초등학생 대상 유괴 시도 증가에 따라 개학기 맞아 안전 점검 및 예방 행동 수칙 안내, 호루라기 배부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

HD현대중공업 현수회, 추석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후원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코믹 오페라 '음악선생님'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공연.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꽃바위문화관과 처용오페라단 공동 주관. 수도권 공연시장 불균형 해소 및 지방 공연장 활성화 위한 사업의 일환.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9월 17일 ‘초등국어가 수능을 결정한다’ 강연을 통해 초등 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독서논술 전문가 양혜경 강사는 독서와 글쓰기 습관이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9월 22일에는 윤지영 작가 초청 부모 교육 강의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울산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6일 주민자치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 개념 이해 및 생활 속 인권 문제 사례들을 다루며, 참석자들은 차별적 언어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인권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올바른 인권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울산 동구, 주민 대피 위한 재난안전지도 100개소 설치 QR코드로 안전디딤돌 앱 및 국민재난안전포털 연동, 신속 대피 지원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화정주공아파트에서 생명 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화정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조기 검진, 주민 요구도 조사,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센터는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자살 예방 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실시…관리 전문성 강화 및 입주민 삶의 질 향상 도모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4일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팔순잔치를 개최했다. 카카오같이가치 모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케이크 커팅식, 선물 전달, 손편지 낭독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