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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구청장 정천석)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4월 7일 오후 2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슬기로운 인생2막 생애설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퇴직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 1막과 2막의 차이점, 청년과 장년의 경쟁력 비교, 인생2막에 적합한 일과 활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그동안 퇴직하고 나이가 들면 건강도 나빠지고 세상에서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할까 두려웠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인생 2막이야말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는 기대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사회적경제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2022년 상반기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RFID:무선주파수 인식시스템) 설치대상 공동주택으로 서부성원쌍떼빌 아파트를 선정하였다. 동구청은 5월중으로 서부성원쌍떼빌 아파트에 26대의 개별계량기가 5월중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동구 지역내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 설치 공동주택은 20개소로 늘어나게 되며, 총 17,045세대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동구 공동주택(150세대 이상) 거주자 56%에 달하는 것으로 동구청은 2016년부터 매년 장비 50여 대를 설치하고 있다. 개별계량(RFID) 장비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개별 카드를 이용하여 쓰레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버린 양만큼 수수료가 부과되어 음식물쓰레기의 감량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불쾌한 냄새가 적고 외관이 청결해 미관개선에 효과가 높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버릴때마다 배출량과 부과요금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납부필증에 비해 쓰레기 감량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에서 운영하는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으로 ‘조선협력사 경리사무실무원 양성과정’에 20여명의 훈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8일 오전 9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6월 15일까지 총 55일간 이뤄지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일반기업 회계를 중심으로 회계처리를 수행하는 직무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전산회계 전문자격 취득과 경리실무 훈련을 지원해 취업을 지원한다. ‘직업교육훈련’은 저소득 중위소득 65% 이하,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등 취약계층과 취업의지가 있고, 훈련에 적극적인 여성을 우선 선발하였다. 이번 ‘조선협력사 경리사무실무원 양성과정’은 기초회계원리 및 계정과목별 회계처리 등의 이론교육과 전산회계, 회계 프로그램 활용 및 결산, ITQ자격증(한글,엑셀) 실무 등의 실습교육을 강화하여 220시간으로 확대 운영되고, 교육 장소는 남목에 위치한 현대직업전문학교(구. 미포복지회관) 3층 컴퓨터실에서 실시한...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동구 최초의 구립도서관인 ‘남목도서관’의 개관식을 3월 31일 오후 3시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남목도서관은 동구 남목12길 10에 지상 3층, 연면적 954.01㎡ 규모 조성됐다.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이야기 공간, 수유실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3층에는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 옥상에는 휴게공간이 조성됐다. 동구청은 지난해 1월 총 사업비 43억 원으로 공사에 착공해 지난해 10월 31일 도서관 건물을 준공했으며, 서가 비치, 홈페이지 통합 개편, 전산 및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도서 구입 등을 거쳐 올해 1월부터 3월말까지 시범운영을 해 왔으며, 3월 31일 개관식을 갖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현재 개관 장서로 2만여권을 구비중인데,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도서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개관기념 도서기증운동을 추진한다. 보관상태가 양호한 출판 5년 이내의 책에 한해 3월...

울산시 동구(구청장 정천식)가 핵심 해양 관광 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주전보 밑 연안 해양 체험 공원 조성 사업을 2022년 완공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다 체험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이번 사업에는 국비와 시·구비 포함하여 총 78억 원이 투입돼 올 연말까지 주전보 밑 항 일원(주전동 740-1일원) 35,000㎡ 규모의 해양 연안 체험 공원을 조성한다. 주전보 밑 연안 해양 체험 공원은 바다 산책로, 바다 전망대, 텐트촌이 있는 ‘쉴마당’ 과 어촌 체험 및 자연 친화형 물놀이 시설로 구성된 ‘즐길 마당’, 스노클링 등을 할 수 있는 ‘체험 마당’ 등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해양 체험 공원 전체를 관망할 수 있는 바다 전망대를 자연 경관에 맞게 자연석으로 쌓아 완공했으며, 해안가를 거닐면 휴식할 수 있도록 바다 산책로(길이 500m)를 만들고, 그 주변은 공원등 등 31개의 경관 조명과 야자 매트, 데크 계단을 설치했다. 또,...

울산 동구(구청장 정천석)는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에 남목 1‧3동 일원의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남목 1‧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은 남목초등학교 및 남목마성시장 일원(225,445㎡)의 원도심 기능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하여 총 사업비 291.8억 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경제 START-UP, 생활 BUILD-UP, 공동체 CARE-UP의 3개 단위사업과 이에 대한 10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91.8억 중 마중물사업 277.3억(국비 130.8억, 시비 91.6억, 구비40.9억, 기금 14억), 부처연계사업 14.5억 등이다. 먼저 ‘경제 START-UP’은 지역 근간산업 쇠퇴 등으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주요 거점시설인 나눔센터 건립, 지역주민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하여...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은 11월 17일 오전 10시 동구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제202회 동구의회 정례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갖고, '도시에 활력을, 주민에게 생기'를 불어 넣겠다며 내년도 구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체험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안착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며 내년에는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출렁다리 일대 연계관광 개발 등 체류형 바다체험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 사람우선 보행로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으로 안전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고, 권역별 문화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으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으며, 늘 살피는 현장행정으로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지난 3년반동안 머물다 가는 바다체험관광에 총력을 기울여 바다자원 관광도시의 기틀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주민의 안전...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 슬도, 울산대교전망대 등 울산 동구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지선버스가 10월 2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울산 동구청은 개통 하루전날인 오는 10월 22일 오후 3시30분 동구 관광수요 응답형 932번 지선버스 개통식을 울산대교 전망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정천석 동구청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과 함께 버스 시승 투어를 진행하게 되며, 버스는 울산대교전망대에서 출발하여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을 거쳐 슬도까지 932번 노선 전 구간을 달려보게 된다. 932번 지선버스는 10월 23일부터 첫 운행을 시작하며, 첫차 06:30, 막차는 19:55으로 65분 배차간격으로 1일 13회 운행한다. 운행노선은 시·종점인 동진성끝(슬도)에서 동진수협을 거쳐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일산수산물판매센터를 돌아 고늘로, 학문로를 거쳐 동구청, 울산대교전망대를 회차하게 된다. 932번 지선버스 개통은 동...

울산 동구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에 대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날 예방접종은 동구에 거주하는 구민으로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기한 내 반려견을 데리고 동별 지정된 일자에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으면 된다. 동별 일정은 9월 6일 방어동‧전하2동, 7일 화정동‧남목1동, 8일 대송동‧남목2동, 9일 일산동‧남목3동, 10일 전하1동이며, 접종시간은 14:00~15:00 이다. 접종비는 한 마리당 5,000원이며 광견병 예방접종은 연 1회로써, 지난 봄에 접종한 경우는 제외된다. 또한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질병이므로 반드시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 또한 동구청 관계자는 동물등록제에 따라 2개월 이상된 개는 의무등록대상이며, 미등록 시 과태료(최고 60만원)가 부과되므로 모두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정천석) 방어진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방어동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울산시 동구 중진길 42, 1층(방어동)에 위치한 다온카페는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김점식·김영희·김은화 씨 등 방어동 주민 3명이 다문화 이주여성 2명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의 이름 '다온'은 다국적의 여러 나라(多)들이 모여 따뜻한(溫) 정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아 지었다. 동구청은 2016년부터 시작해 2021년에 종료되는 방어진 도시재생사업이 지속적인 자생력을 가지도록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마을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해 왔다. 동구청은 방어동 주민들이 중심이 된 '다온협동조합'을 2018년 11월에 설립했다. 2019년 7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다온협동조합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방어동 중진길 횟집거리의 빈 가게를 임차해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다문화이주여성 등을 채용해 2019년 12월부터 '다온카...

울산광역시 동구는 4월 9일 오후 2시 동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정천석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소방서, 울산대학교병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동구청은 주민의 접근성,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전하체육센터 2층(1,919㎡)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임시 전환하였으며, 접종에 필요한 초저온 냉동고 및 전산장비를 설치 완료하였다. 센터는 대기실, 예진 및 접종실, 이상반응 관찰실 등으로 구성하였다. 동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인력 20명과 소방청 지원 3명 등 35여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4월 15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 중 접종 동의자 4,2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Pfizer) 백신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통하여 주민들이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전 구민 70% 접종을 위하여 구민...

울산시 동구(구청장 정천석)이 ‘방어진 재생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2월 25일 오전 10시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방어진항 관광어항 마스터플랜’ 추진 방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동구청은 해양관광의 중심이자 바다와 사람이 공존하는 미래 도시로 디자인하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방어진항 관광어항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최종 보고회 이후 구체적인 사업추진 계획을 수립, 확정했다. 동구청은 ‘관광어항의 찐! 원더풀 방어진’이라는 슬로건으로 2021~2025년 5년간 방어진항 일대 16개 사업(90억원), 간접권역 11개 사업(36억원) 등 27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총 사업비는 126억이 투입된다. 방어진항이 단순 어항기능의 항구에서 탈피하여 관광어항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슬도·대왕암공원 권역, 남·상진항 권역, 방어진항 권역으로 구분하여 연계방안을 제시하고, 방어진항 권역을 다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