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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3일 남목도서관에서 ‘2022 사서도우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2 사서도우미 양성과정’은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동구 지역 도서관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총 8차시로 나눠 수업을 운영하였다. 7월 8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8회차의 사서양성을 모두 이수한 수료자는 앞으로 동구 지역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북큐레이션, 도서수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가해준 수료생들에게 감사하며, 이들이 앞으로의 동구 독서문화의 발전의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또 다시 오고픈 문화관광 풍요도시’ 동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동구 관광의 정체성과 상징적 이미지를 담은 관광 캐릭터와 CI 디자인안에 대하여 시민 선호도 조사를 8월 10일까지 실시한다. 그간 울산 동구는 국내·외 캐릭터 및 디자인 트렌드와 지역 관광을 분석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구 관광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동구 관광 캐릭터와 CI의 방향성을 도출해냈고,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캐릭터와 CI 분야에 각각 3개의 후보 디자인(안)을 결정했다. 이번 관광 캐릭터 및 CI 선호도 조사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주민, 동구청 직원, 동구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조사는 동구청 민원봉사실, 동구 내 9개동 행정복지센터,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등 다중 이용시설에 선호도 조사 판넬이 설치되며, 선호도 조사 참여자는 제시된 3개의...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정훈)은 오는 8월 12일까지 ‘일산비치 갓 탤런트(이하 ’일갓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갓탤‘은 일산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의 하나로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일반부는 만 30세 이상, 청년부는 만 14세 이상~만 29세까지며,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출해 사전 예심을 통과하면 현장에서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장르는 노래, 춤, 성대모사, 기예 등 자유로이 선택이 가능하며, 본선진출자들은 2022 일산상설문화공연의 마지막 날인 8월 27일(토) 부문을 통합하여 마지막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인 대상 팀에는 상금 200만원이 지급되고, 은상 100만원, 인기상 50만원, 나머지 본선 진출 9개 팀에는 참가상 2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일갓탤‘은 일산상설문화공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일산상설문화공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청년층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장르의 도입으로 보다 참신하고 다...

울산광역시 동구 노정협의회가 7월 25일 오후 5시2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는 동구청과 노동계가 지역 노동여건 개선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노-정 간에 처음으로 구성한 협의회로, 동구청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및 민노총 소속 노조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은 이 자리에서 구청이 앞으로 추진할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울산 동구청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박준석) 간에 노정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서에는 울산 동구청과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동구지역 노동조합이 참가하는 '울산동구 노정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울산동구 노정협의회는 노동기본권 실현, 교육여건 개선 등 노동자와 주민의 삶 개선에 공동 노력한다. 울산 동구청과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동구지역 노동조합은 노동존중 동구 실현에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힘을 모아 노동의...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대한민국 드론 1번지 ‘드론 표준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울주군은 13일 군청 7층 이화홀에서 ‘드론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 오후 2시) 이날 보고회는 이순걸 울주군수와 용역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드론산업 육성방향과 연차별 추진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번 용역을 맡은 울산과학기술원과 ㈜더브릿지전략컨설팅은 ‘드론 표준도시, 울주’를 비전으로, 울주군에 ‘대한민국 드론행정 서비스 표준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앞으로 2024년 국내 드론시장이 8천억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K-UAM R&D 통합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이 진행되는 울주군이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맞춰 울주군은 그동안 쌓아온 드론행정 경험과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는 종합 상위계획을 수립하고,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을 연계한 ...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2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2단계 공공근로사업과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7월부터 최대 4개월 간 130여명을 선발하여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8억 2,300만 원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지난 6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 접수를 받았으며, 130명 선발에 779명이 지원해 6: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행 첫날인 7월 11일 오전 9시부터 동구청 중강당에서 사업참여자 130명 대하여 산업안전보건교육, 국민응급처치센터 심폐소생술, 부서별 현장교육순으로 진행하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조선산업 활성화 함께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공공일자리도 더 많이 생겨서 지치고 힘든 주민들이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 만큼 각자 배치된 사업장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

울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7월 7일 목요일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매칭데이는 조선산업 기능인력 수급 애로 해소를 위하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조선해양ISC), 울산동구청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울산 지역의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18개 업체가 참여하여 용접, 도장 등 총 143명 규모의 채용이 진행되었으며 참여기업 면접부스외에도 2022년 조선산업 전망 산업특강(한국수출입은행 양종서 박사), 현대중공업 야드투어, 취업컨설팅 부스도 운영되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날 행사를 둘러보며 최근 조선산업이 수주호황에도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매칭데이 행사를 통해 인력 수급에 숨통이 트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선산업분야에 신규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사업장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활성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7월 5일 관내 사업장폐기물배출업소 1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소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구청 환경미화과와 각 업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사업장폐기물의 재활용 활성화 및 공정개선 등을 통한 사업장폐기물 감축 방안을 논의하고, 폐기물 처리의 제도적·기술적 문제 해결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울산시 동구청 관계자는 “현대중공업㈜ 등 대형조선소가 위치하여 동구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중 사업장폐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고 전하며, “사업장폐기물의 감축 및 재활용 활성화를 통해 동구가 자원순환 문화 조성 및 확산에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재활용품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한편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울산 최초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하고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대송동에 설치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캔과 페트병을 투입하고 터치스크린 화면에 휴대폰번호를 입력하면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업체 홈페이지 또는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도 있다. 1인 하루 최대 5개, 월 최대 30개까지 투입가능하다. 운영 방식 등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일부 변경될 수 도 있다. 또한, 구청에서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무인회수기의 이름에 대한 네이밍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기기 이름도 붙일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설치된 대송동행정복지센터는 주변에 학교와 주택가가 밀집된 지역이...

울산시 동구청은 6월 2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동울산새마을금고 느티나무복지재단(대표 김치규)과 전하다함께돌봄센터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동구청은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4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느티나무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느티나무복지재단은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전하다함께돌봄센터는 동구지역 세번째 돌봄센터로 느티나무복지재단 법인사무국 3층(녹수길 25)에 조성되며 오는 9월 개소해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의 아동에게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경감과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으로 확충하여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김희목)는 22일 동서시장에서 6.25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식회에서는 6.25 한국전쟁 당시에는 굶주리던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먹었던 보리주먹밥, 보리떡 등의 음식을 5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6.25 전쟁당시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먹었던 보리밥과 보리떡은 오늘날에는 건강식으로 대접받고 있다”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6.25전쟁을 기억하고 호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가 2022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국 기발한 배 콘테스트’ 참가자를 6월 24일부터 7월15일까지 울산조선해양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전국 기발한 배 콘테스트'는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창작 배를 제작하여 실력을 겨루는 경기로 배 제작 및 창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5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서 신청하고 참가비는 1팀당 5만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당일 제작 부스 외에 티셔츠 및 도시락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대회 참가 시 반환되며, 50팀만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전국 기발한 배 콘테스트‘는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기발한 배 레이싱’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기발한 배 레이싱’은 ‘기발한 배 콘테스트’ 참여자에 한해 치러진다. ‘기발한 배 콘테스트’ 부문은 1등 1팀 300만 원, 2등 1팀 150만 원 3등 1팀 100만 원 등 총 6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기발한 배 레이싱 부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