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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023년도 당초예산(안)으로 2022년보다 205억원(6.46%)이 증가한 3,381억 원을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 3,349억 원이며 특별회계 32억 원이다. 주요 세입으로 자체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641억 원, 의존재원인 국시비보조금과 조정교부금 등이 2,581억원이다. 일반회계 분야별 세출예산을 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1,897억원으로 전체예산의 56.6%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개발 및 교통물류 242억원, 보건 및 환경 223억원, 문화관광 및 교육 178억원, 시민안전 및 일반공공행정 144억원, 농업․산업․에너지 분야 66억원 순으로 각각 편성하였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전환 16억 원, 장애인 복지일자리 처우개선 2억1천만원, 슬도예술제 및 대왕암 달빛문화제 1억 원, 학교안 1인 1특기 지원사업 8천만 원, 환경마을 조성 5천 280만 원, 독립운동가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용역 3천만원 등이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1월, 12월 두 달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11월 16일 홈플러스 동구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시장 등 다수의 인원이 붐비는 곳을 중심으로 일주일에 3회씩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하여 심정지 환자 구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불특정 주민에게 먼저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울산 동구 생활안전체험센터장의 지도로 교육이 진행되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 시청, 스마트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교육등을 병행하여 이루어졌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심정지환자의 60% 가정, 30% 공공장소 등 우리 주위에서 발생하는 만큼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많은 주민들이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1월 15일 월봉시장 등 울산 동구 소재 5개 전통시장 상인 30여명과 함께 큰 규모를 자랑하는 문화관광형시장인 ‘대전 도마큰시장’을 견학했다. 대전 도마큰시장은 2016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되어 2018년까지 지역고유의 자원과 연계한 특화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장브랜드 구축, 지역 관광지와 연계, 스토리텔링 도입 등 시장 매출 증대 및 고객유인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형시장이다. 울산 동구청은 이번 견학을 통하여 전통시장의 우수사례 확인과 선진 특성화시장의 다양한 사례,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여 우리 지역에 맞는 특화요소 발굴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선진시장 견학을 통하여 우수시장의 사례를 많이 보고 배워서 동구 상인회의 역량강화로 특성화시장 육성에 도움이 되고,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하여 시장 간 정보공유 등 소통의 장이 되어 전통시장 발전에 한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11월 12일 드림스타트 대상자 중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20명과 함께 경상남도 사천으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여 역사, 문화와 관련된 노래를 배우고, 역사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를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어렵고, 지루하기만 했던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역사 공부가 더 재미있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책으로만 배우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보고 듣는 체험의 시간이 되어 참여한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대상자들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역사문화탐방’은 오는 19일 통영에서 한 차례 더 이뤄질 예정이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남목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배달형 창업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울산 동구청은 이를 위해 최근 동구 미포3길 7에 위치한 2층 규모의 낡은 음식점 건물을 매입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건물 리모델링을 마치고 배달형 상가 3개와 배달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쉼터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곳에 만들어지는 배달형 상가는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및 주민에게 약 2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는데, 울산 동구청은 향후 상가입점 대상자 선정시 남목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부합하는 업종 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특화상품 관련 업종 등에 우선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쉼터 공간은 배달서비스 종사자들이 대기시간동안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활용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낙후된 도시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음으로서 도시 전체가 되살아나게 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취지를 살려 기존의 낡은 건물을 주민들의 창업을 돕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며 "이번...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동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주요 내빈과 주민자치센터 회원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2022 동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만에 개최된 이날 경연대회는 동별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9개팀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공연으로 그동안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익힌 솜씨를 맘껏 발휘했다. 최우수, 우수, 장려 등 3개 팀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트로피와 함께 울산광역시 경연대회의 동구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가 부여됐다. 또한, 울산 동구청은 지난 10월 31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동구청 1층 로비 전시공간에서 동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전시된 작품은 모두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채화, 서예, 문인화 등 32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동구청을 찾는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울산 동구...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 울산 동구 관광 인식조사와 7월~8월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 관광 캐릭터와 관광브랜드 CI 데뷔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울산 동구 관광 캐릭터 3종과 및 관광브랜드 CI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울산 동구청 대표 홈페이지 및 문화관광축제 홈페이지 내 팝업창과 QR코드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울산 동구청 본관 1층 로비와 울산대교 전망대에는 캐릭터와 CI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이 설치돼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울산 동구 관광 캐릭터 3종은 대왕암 공원의 곰솔(해송)을 문자 그대로 따온 ’곰‘과 대왕암의 바위 및 주전의 몽돌의 ’돌‘, 남목 마성의 ’말‘을 모티브로 동구의 관광, 문화, 역사를 표현하였다. 울산 동구 관광 브랜드 CI는 ’설렘이 가득한 동구‘ 콘셉트로 동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의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1월 7일 오후 5시 구청장실에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함께 1차 회의를 가졌다. 울산 동구청은 공약 추진과정의 투명한 관리 및 이행과 성실한 평가를 위해 공개모집과 추천 등 방법으로 성별, 거주지, 구정 참여사항 등을 고려하여 대표성을 가진 지역주민 10명으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된 평가단은 공약사항 실천계획 변경과 관련한 검토와 공약사업 추진실적 및 이행상태를 주기적으로 평가할 예정으로, 민선8기가 끝나는 2026년 6월말 까지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평가단은 위촉식에 이어 단장과 부단장을 선출하고, 공약 총괄부서로부터 6대 분야 59개 공약사업의 총괄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번 민선8기에 처음으로 주민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공약이행에 있어 민주적인 절차로 제시된 의견들이 공정하고 성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종훈), 청소년영상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남목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밀알영상제에 청소년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청소년을 오는 11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전국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상을 선보이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밀알영상제는 오는 11월 26일 동구 현대예술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학생들이 직접 연출, 연기, 촬영한 다큐멘터리, 드라마, 뮤직비디오 영상작품을 접수받아 전국대회와 울산대회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전국대회는 1, 2차 사전 심사에서 본선진출작 6개 작품을 선정한 뒤 영상제 당일에 순위를 결정하며, 울산대회는 1차 사전심사에서 4개 작품을 선정해 순위를 결정한 뒤 영상제 당일에 시상한다. 전문가 심사 이외에도 청소년 명예위원이 사전 심사를 거친 전국대회 6개 작품, 울산대회 4개 작품에 대해 온라인 또는 현장심사에 참여한다. 청소년 명예심사위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 또는 해당 연령의 청소년이면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근로자위원 5명과 사용자 위원 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여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구로,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각 5명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 동구 안전보건관리 규정 제정, 근로자 휴게시설 최소 면적 지정, 재활용수거 차량의 한국형 저상형 차량 구매 건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사용자 대표로 참석한 김상육 울산 동구 부구청장은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여 근로자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치규)는 11월 1일 오전 10시30분 400만 원 상당의 온수매트 30개를 동구청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온수매트는 겨울을 앞둔 동구지역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독거어르신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울산새마을금고는 올해 1월에 백미 100포, 지난 9월에 백미 50포를 전달하는 등 매년 어려운 이웃에 백미, 온누리 상품권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춘화)는 10월 28일 오후 4시 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다문화여성들과 애니원고 학생들이 만든 다문화동화책 ‘우린 모두 다 예뻐’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 거주 중인 6개 국적의 다문화여성 8명이 참여하여 모국의 구비동화를 한글로 작업한 후, 애니원고 학생 8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삽화를 그려 넣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해 15편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이 탄생했다. 이번 작업에 참여한 다문화여성작가들의 국적은 아프가니스탄, 몽골, 베트남, 중국, 일본, 필리핀 등이며, 이들은 동구봉사센터를 통해 활동중인 ‘그림책 봉사단’과 함께 앞으로 동구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이번에 만든 동화책을 읽어주는 활동도 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자원봉사센터 김춘화 이사장은 “울산 동구는 지난 상반기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집단이주 이슈 등 다문화 관련 지역현안이 많은 곳인데, 본 사업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폭이 넓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