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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지역 주민이 직접 동구의 옛 이야기를 주제로 창작한 그림동화책 ‘동화로 만나는 동구 이야기’을 최근 발간했다. 이 동화책은 동구청이 2022년 8월부터 실시한 ‘내 손으로 그리는 그림책, 동구 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지역주민 15명이 참여해 동구의 역사와 지명 이야기, 스토리텔링 기법, 글쓰기의 이해 등 글 기획부터 출판까지 단계별로 수업을 듣고 직접 동화를 창작했다. 참가한 주민들은 남목마성・대왕암・슬도를 주제로 ‘마성에 있는 쑥밭이’ ‘전설의 섬 민섬’ ‘울모이 할매 슬도 이야기’ 등 3개의 동화를 공동작업으로 창작해 총 70부를 제작했다. 한 수강생은 “그냥 내가 살고 있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긴 곳인 줄 몰랐다”며, “동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기 위해 노력해주신 작가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에...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지역 특산물인 방어진 용가자미의 해외 수출을 추진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11일~12일 이틀간 전북 군산을 찾아, 중국 투자기업인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가 운영하는 국내 소재기업인 ㈜돌고래냉동수산을 현장 확인한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관계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울산수협 이인택 지도 상무 등 수협 관계자가 동행해 군산 현지 공장의 냉동·냉장 해산물의 수출입 및 가공 현황을 함께 둘러본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역 수산업 활성화와 어업인들의 수익창출을 위해 방어진항 특산물인 용가자미의 해외 판매를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구청장은 지역 산업 다각화를 위해 지역 특산물 해외수출을 고민하던 중, 국회의원 당시 친분을 쌓은 중국대사관 측 인사를 통해 중국 투자기업과 인연이 닿아 수출 논의가 시작됐다. 협의가 실속있게 진행되어 구체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방어진에서 생산되는 용가자미 등 수산물의 판로가 확대되고, 판매량도 늘어나 어민들의...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매년 6월·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준다고 밝혔다. 2022년도는 1월에 연납하면 9.15%를 공제해줬으나 2023년도에는 6.4%공제로 개정되었으며 2025년도까지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이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 후 소유권 변동이 없는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며, 명의 이전 또는 신규 차량 취득자 등은 연납을 새로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납 신청은 동구청 세무1과(052-209-3275) 전화 또는 방문 및 인터넷(위택스)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CD/ATM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고, ARS 무료전화(080-858-3130),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스마트 위택스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올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월봉시장(문화관광형)과 전하시장(첫 걸음 기반 조성)이 선정돼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 5억 원을 포함한 총 12억 원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월봉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돼 2년간 8억4,000만 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를 확보하여 문화, 관광, 역사와 연계한 시장투어코스 개발 등 문화콘텐츠 육성 등 특성화 시장육성 사업이 기대된다. 첫 걸음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된 전하시장은 1년간 최대 255백만 원을 지원받아 모바일 결제 환경구축,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 5대혁신과제를 중점 수행해 상권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향후 울산광역시 전환사업으로 추진하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한 시비확보에도 적극적으로 전념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방어진항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방어진항 공영주차장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방어진항 공영주차장 인근에는 전국적인 유명 관광지로 부상한 대왕암공원, 슬도, 방어진항 북방파제 친수데크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그동안 장기주차 등으로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동구청은 지난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업비 3억4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정비공사를 실시해, 기존 주차면수를 109면에서 160면으로 51면 더 늘렸다. 이를 통해 기존에 없던 경차전용 11면, 확장형 48면, 환경친화적자동차 전용주차구역 8면이 설치됐다. 또, 병목 현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차장 진·출입로 분리, 차량 동선 변경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한편, 동구청은 방어진항 주차장 이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1월 중으로 진입도로(소로2-43호선)를 개설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방어진...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이달부터 연근해어선 어업인을 대상으로 탄소배출 감축, 어업경비 절감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동구청은 총 1억1천5백만 원의 사업비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지원품목은 고효율 등(燈), 노후화된 디젤 및 가솔린기관, 에너지절감이 가능한 유류절감장치로 레이더, 어군탐지기, 양망기 등의 장비·설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자격은 「수산업법」제41조에 따른 연근해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으로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 소유 어선에 신청한 기관 및 장비를 설치 후 비용의 50~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최근 3년 내 수산관계법령을 위반해 적발된 사람, 최근 2년 내 같은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사람 등은 사업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울산 동구청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어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달 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여 3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그간 운영 중단된 동부회관에 대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공공 체육시설 전환을 요구함에 따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동부회관을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2년 8월에 공유재산심의 및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하고, 소유자인 옥동새마을금고 측과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해 12월말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협의매입을 완료하였다, 동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2,601.71㎡ 규모의 동부회관을 공공체육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59억원이다. 올해년 9월까지 주민의견 수렴, 건축기획용역 및 설계공모를 통해 내부시설을 확정하고, 2024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 4월에 착공해 12월에 준공하여 주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동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으로 실내체육시설이 부족한 남목 지역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체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동구청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계획내용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결과의 우수성, 지역주민의 참여도 및 민관협력 등 재량지표 5개 분야, 14개 평가지표와 균형발전 노력 분야 에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통해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한 민관협력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계로 지역사회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보장사업실행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최소한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더 잘사는 동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내년에 전국 6대 광역시 구군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장애인 자립주택’을 선보인다. 동구청은 장애인들이 복지시설이 아닌 일반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내년에 8,200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 자립주택 1호를 개소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거복지정책으로 추진하는 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장애인 자립주택을 확보할 계획이며, 입소 장애인의 생활편의를 위해 주거 코디네이터 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동구청은 지난 10월부터 LH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동구청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주택을 임차하고 자립주택 운영기관을 모집한 뒤 내년 연말까지 입주자를 모집해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에서는 울산시가 지난 2010년 남구에 장애인자립주택을 개소한 이후 달동과 성안동에 총 3호를 운영중이나, 구군 차원에서 장애인자립주택을 개소한 것은 울산 동구가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과 북구청은 12월 26일 오후 2시 동구 동부동 산157-3번지 쇠평어린이공원에서 산불 공동대응 협약식을 갖고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과 박천동 북구청장은 염포산과 마골산을 가운데에 두고 맞닿은 지역인 동구 서부동·동부동·주전동과 북구 염포동·어물동을 산불방지 공동대응구역으로 정하고, 산불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산불진화 인력 및 장비 우선 지원, 통제구역 공동관리, 산불감시 시설관리 및 이용 협력, 산림훼손 행위 공동감시 등에 협조하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에 이어 울산시, 동구청, 북구청, 소방, 경찰, 산림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1대, 진화차 5대, 소방차 3대와 산림청 특수진화대 등 150명이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동구와 북구가 산불방지에 공동으로 대응함으로써 효율적인 산불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와 북구는 염포산과 마골산을 가운데에 두고 맞닿은 지역인 동구 서부동·동부동·주전동과 북구 염포동·어물동을 산불방지 공동대응구역으로 정하고, 이 지역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산불방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 공동구역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진화인력 및 장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시설 관리·이용, 산림연접지역 소각행위 단속, 산림 훼손행위 감시 등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구청과 북구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동부동 쇠평어린이공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울산시, 동구청, 북구청, 소방, 경찰, 산림청 등 유관기관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마골산과 염포산은 구 경계가 연접해 있어 효율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두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합동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해 실제 산불현...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주차난 해결을 위해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산동 971-7번지에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하여, 주택가 나대지에 주차면 26면을 조성하고 12월 9일부터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말에는 사업비 1,000만 원을 투입하여 방어동 243-2번지와 화정동 17번지에 주차면 총 10면을 조성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등 올해 총 3개소에 36면의 사유지 개방 주차장을 조성했다.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소유주의 동의하에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2년 이상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 사업이다. 사유지 개방에 동의한 소유주에 대해서는 해당 필지 재산세를 면제해주며 최대 한도 5,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투입해 주차장 시설을 조성해 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추진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