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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구정방침인 존중도시·미래도시·자치도시·공존도시·풍요도시를 2023년 5대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올해 역점 추진하기로 했다. 동구청은 지난 1월 25일~30일 각 부서별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업무 추진방향을 논의했으며,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5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24개 세부사업을 정리했다. 울산동구의 2023년 5대 핵심과제로는 '존중도시'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동구, '미래도시' 교육과 돌봄이 중심이 되는 동구, '자치도시' 주민의 힘으로 성장하는 동구, '공존도시' 모두가 더 행복한 복지 동구, '풍요도시' 관광 문화 체육이 풍요로운 동구 등이다. 24개 세부사업으로는 존중도시 분야에서는 노동복지기금 추진,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추진, 미래도시 분야에서는 동구 혁신교육지구 운영, 옛 교육연수원 부지에 교육체험시설 조성, 동구돌봄센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 자치도시 분야에서는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운영하는 울산 동구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지난 28일(토)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오토바이 절도 예방에 기여하였다고 31일 밝혔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28일 10대로 추정되는 남성 3명이 주차된 오토바이를 여러 차례 작동시키려는 모습을 포착했다. 절도를 의심한 관제요원은 관제센터에 상주하는 경찰관과 함께 남성들의 이동동선에 따라 추적관제를 하며 상황을 실시간으로 경찰에 전달했고, 전하지구대가 출동해 이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관제요원이 신속하게 대응한 덕분에 절도의심 행위를 파악한지 20여분 만에 경찰이 절도 피의자들을 검거할 수 있었다”며 “울산동구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더 커질 수 있었던 도난피해를 신속히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동구청과 현대백화점 간에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위한 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서부회관 소유업체인 ㈜현대백화점을 대표해 ㈜현대백화점 울산점장 오성권 상무 등 9명이 참석해 매매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매매계약을 통해 기존에 수영장으로 운영되던 서부회관(동구 서부동 257-44번지, 3층/1,100.69㎡)을 동구청이 15억 원에 매입했으며, 2월 중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 후 서부회관 3층에 대해 주민 맞춤형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오는 9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매입비를 포함해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의 총사업비는 37억 원이다. 서부회관은 지난 2017년 7월 운영이 중단되고, 동부회관은 지난 2019년 7월 중단되어 있어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동부회관과 서부회관의 공공체육시설 전...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불의의 사고나 재난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구민생활안전보험' 지원 항목을 올해부터 성폭력 및 개물림, 실버존 사고 등으로 확대했다. 동구청은 지난 2022년부터 '구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 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하며, 강도상해사망, 의사상자 상해, 가스 상해사망 등에 대해서는 최대 1,500만원까지 보상한다. 또 12세 이하 주민에게는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를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올해부터는 성폭력범죄 피해(최대 200만 원), 성폭력범죄 상해(최대 1,500만 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최대 50만 원)을 비롯해 만 65세 이상 주민에게는 실버존사고 치료비(최대 1,500만 원)를 지원한다.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으로 외국인도 포함되며,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별개로 중복수령도...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특별법안’ 통과에 앞서 동구지역의 입장을 담은 의견을 정부에 지난 1월 20일자로 공문으로 제출했다. 국내 가동 원전의 수명 도래 및 고리 2‧3‧4호기의 계속운전 추진으로 사용 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의 포화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중간저장시설 및 영구처분시설의 확보가 중요한 실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 12월에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했고, 소위원회가 현재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특별법안 3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중이다. 울산시 동구청은 특별법 통과에 앞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로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구체적인 요청사항을 산자부에 제출하였다. 첫째, 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보관의 장기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의 부지선정 및 시설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명시하고 그 일정에 따라 사용후핵연료를 반출하여야할 것이다. 둘째, 고준위 방사성폐...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동구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2종을 만들어 1월 2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동구청은 동구 관광캐릭터인 '고미' '도리' '마니' 등 3가지 캐릭터를 활용해 캐릭터 인형 열쇠고리(1만 원)와 캐릭터 볼펜(4천 원)을 제작해 판매중이다. 고미는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의 곰솔(해송)을, 도리는 대왕암 바위를, 마니는 동구의 유적지인 남목마성의 말을 귀엽게 형상화한 것이다. 울산동구 관광기념품은 울산대교 전망대와 대왕암공원 입구 기념품 판매점 등 2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동구청은 지난 2021년에는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관광기념품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동구 관광기념품은 열쇠고리와 마그넷, 향초 등 총 25 종이며 2022년에는 총 6천만원 상당이 판매됐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울산 동구의 관광캐릭터나 관광지, 명소, 풍경 등을 형상화 한 관광기념품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관광객...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주민들의 생활 속 긴급민원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해피 생활민원콜’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동구지역 장애아동 가정으로 확대했다. 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각종 생활불편민원을 전화로 접수 및 처리하는 해피 생활민원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소규모 수리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생활민원기동반'이 수급자(차상위), 독거노인, 법정한부모,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소규모 집수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장애아동을 둔 가정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해 약 300여 가구가 지원을 받게 된다. 생활민원기동반은 가정내 소규모 전기수리(콘센트, 스위치, 형광등 교체 등), 소규모 생활설비(수도꼭지, 샤워기 교체, 싱크대, 세면대 배관막힘 뚫기 등), 문짝, 문고리, 방충망 보수 등 기타 생활에 불편을 주는 소규모 수선을 비롯하여 교통시설물 긴급조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시설물 정비 등 공공시설의 사전 점검·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생활 속 ...

울산 동구 일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태우)에서는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일산동 현장 행정 파수꾼’ 민·관 합동 순찰을 19일 실시했다. ‘일산동 현장 행정 파수꾼’은 민·관이 합동하여 일산동 관내를 통별로 세밀하게 순찰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주요 도로 및 공공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만들어졌다. 이번 순찰은 일산동 11통 전역을 돌아보며 시설물 안전상태를 살피고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점검했다. 최태우 일산동장은 “순찰을 통해 확인된 민원사항은 구청 관련부서에 즉시 통보하고,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민원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하여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일산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명덕호수공원에 힐링쉼터를 조성하기로 하고김종훈 동구청장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18일 개최했다. 동구청은 명덕호수공원 내 한마음체육공원과 연계해 이용객들이 편히 쉬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명덕호수공원 힐링쉼터 조성을 추진중이다. 명덕호수공원 힐링쉼터는 동구 전하동 산165-4번지 일대에 총 3억원을 들여 추진되며 오는 2월에 착공해 4월 중 준공예정이다. 숲을 느끼며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흙 콘크리트 포장’을 도입하고 운동후 휴식할 수 있는 휴게시설을 설치한다. 또 습지식물 정원과 수국정원, 음지식물 정원 등 현지 자연환경에 맞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날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의견을 잘 반영해 명덕호수공원이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힐링쉼터를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취업을 준비 중인 지역 청년들의 구직비용 절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12일부터 무료로 면접 정장을 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구청은 대여 전문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면접에 필요한 의류 일체를 대여해주며, 예산 소진 시 까지 이를 지원할 방침이다. 무료 정장 대여는 울산 동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면접이 예정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울산동구청년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취업확인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대여업체에 연락하여 예약을 잡고 대여를 진행하면 된다. 대여는 1인당 연간 3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3박 4일간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동구청년센터(052-209-3487)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16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 물가안정 모니터요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시장을 둘러보며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홍보,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한편 동구청은 오는 20일까지 매일 5개 부서 30여명이 남목마성시장, 월봉시장, 동울산종합시장, 전하시장을 차례로 찾아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방어진 용가자미 중국 수출을 위해 울산수협(조합장 오시환),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회장 양풍하),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울산지회(지회장 김경대) 등과 4자간에 '울산동구 수산업 발전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종훈 동구청장과 울산수협 송윤근 경제상무,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 양풍하 회장,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김경대 울산지회장은 지난 1월 11일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 양해각서에는 동구청은 행정기관으로서,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와 울산수협 간에 원활한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고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포광국제 한국총부)는 울산수협과 수산물 구매 및 가공, 판매를 통해 공동이익을 실현하는데 적극 노력하며 울산수협은 질 좋은 수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과 사업의 진전에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