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외식업소의 환경개선을 위해 2월 27일부터 3월1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1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영업하고 있는 관내 좌식 보유 음식점 4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업소 당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기간이 긴 업소와 매출액이 적은 영세업소, 영업장면적 규모 하위업소,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나트륨 줄이기 실천 사업 참여업소,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솔선수범 참여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및 민원다발업소, 지방세를 체납한 영업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동구 홈페이지(동구소식->알림마당) 또는 환경위생과(052-209-3570)로 지원조건에 해당하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챙겨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 음식점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로 최종 선정되며...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도 혁신교육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혁신교육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김종훈 구청장을 포함해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 교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2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성과 보고 및 2023년도 혁신교육지구 사업 시행 계획을 논의하였고, 올해 처음 시행하는 우리 마을 교육 프로그램 심의를 통해 동구의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동구는 혁신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초등학생 창의 진로 교실, 마을 교사 양성 및 역량강화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서 지역사회에서 더욱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계발하여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하고, 마을과 학교를 연계하여 마을의 생태...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종료에 따른 충격 완충 및 고용회복 연착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울산조선업도약센터 운영, 조선업 구직자 발굴 지원 및 지역특화사업 운영, 조선업 신규입직자 취업정착금 지원 등 15억 원 사업 규모로 울산시와 동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기존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따라 운영되었던 ‘조선업희망센터’는 운영이 종료되고 ‘울산조선업도약센터’를 신규 구축하여 조선업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지원하고 조선업 인식개선 및 조선업 구직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조선업 신규입직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조선업도약센터 사업 참여자가 2023. 1. 1. 이후 조선업체에 취업하여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100만원의 취업정착금을 지원한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과 ㈜대성종합건설(대표이사 최동혁)은 21일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동구는 주거취약 저소득세대를 적극 발굴하여 분기별 1가구 이상을 추천하고 ㈜대성종합건설은 연 1,200만원 예산 안에서 직접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 등을 시공한다. 최동혁 대성종합건설 대표이사는 “2020년부터 후원활동을 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앞으로 동구지역에서 더 많은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라고 전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것에 활용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2월 17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도 친환경급식 지원일수 및 단가, 공급품목 및 의무사용 비율에 대하여 심의했다. 동구는 초·중·고 무상급식비 13억 1,500만원 외에, 친환경급식비 11억 2,500만원의 사업으로 31개교 18,876여명에게 친환경 우수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교 급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청은 2006년 친환경급식과 2012년 무상급식 지원 시작으로 관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해 왔다.

울산 동구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20일부터 1층 로비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공유를 통한 공유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산동 공유책장은 주민 누구나 집에 있는 책을 다른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이 책장에 넣어둘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책을 집으로 가져가 볼 수도 있는 ‘자유로운 책장’으로 운영된다. 운영 첫날 주민들과 동구청ㆍ일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도서들로 책장이 채워질 예정이다. 권만화 일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정에 잠들어 있던 책들이 일산동 공유책장을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이용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에 도서 나눔 운동이 확산돼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도시 소규모공원(부엉이공원) 활성화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김종훈 동구청장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개최했다. 부엉이공원 활성화 사업은 화정동 161-2번지 일대에 총 2억원 을 들여 노후 한 공원시설을 새롭게 하는 사업이다. 배수로를 정비하고 조합놀이대와 탄성포장바닥, 파고라, 등벤치 등을 새 것으로 교체할 예정으로, 이달 착공해 5월 중 준공예정이다. 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공원을 조성하고자 부엉이공원 활성화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 소중한 휴식공간인 공원이 주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정착 1년을 맞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구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액자를 9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미르자이 씨 등 아프간 특별기여자 3명과 자녀 등 총 5명이 찾아왔으며, 로하프저 학생과 카리마 학생 등 2명이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그림액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그림은 아프가니스탄 기여자의 자녀인 수다이스 학생이 그린 것으로, 학교와 집에서 축구를 하고 공부를 하는 어린이의 모습과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를 잘 가르쳐주고 울산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써 넣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은 지난 1년간 도움을 많이 준 울산동구청과 경찰, 법무부, 교육청, 현대중공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등 6개 기관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이날 감사의 그림액자를 전달했다. 미르자이 씨는 “동구에 정착하고 난 뒤 여유가 많이 생겼다. 아...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원봉사실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고품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스마트 순번 안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민원봉사실 출입구 전면에 키오스크를 배치, 해당 민원 업무를 선택하면 민원순번과 대기 인원 수가 적힌 번호표를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키오스크에 설치된 모니터에는 업무별 현재 민원 순번과 대기 인원 수가 표시되며 민원 순번과 창구 번호를 음성으로 안내하게 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민원봉사실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마주하는 첫 관문인만큼 민원인의 작은 불편까지도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안전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비 4,000만 원을 들여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신청 접수는 2월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150세대 미만으로서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공동주택은 모두 신청가능하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5월 중 국토안전관리원 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위탁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점검결과보고서를 해당 공동주택에 배부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지난 2016년부터 사업을 시행하여 현재까지 81개 단지 97개동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노후 건축물의 현 상태를 인지하고, 시설물 관리 의식 제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6일 구정 현안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구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과 박경옥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들은 자리를 함께하고 동구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동구청은 최근 정부의 사업공모에 선정된 일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방어진 용가자미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 진출 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예산과 관련해 의회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또, 울산시와 함께 추진하는 조선업 도약센터 운영과 동구 관광개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와 지원을 부탁했다. 고향사랑 기부제와 관련한 기금운용 심의안 승인과 구의 정원조례 개정요구가 원만히 이뤄지도록 의회의 협조를 부탁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올해 2월부터 관내 출생신고 및 혼인신고 세대에 대해 가정용 태극기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동행정복지센터나 구청에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한 세대로, 지난 1월에 출생·혼인신고 세대에도 적용되며, 태극기와 보관함 1세트를 증정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최근 우리지역 경기침체와 인구감소로 출생·혼인건수가 급격히 줄어 큰 걱정인데, 이번 태극기 증정사업으로 출생 및 혼인에 대한 진심어린 축하와 더불어 나라사랑 실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