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의 2023 봄 슬도예술제가 25일 개최된다. '사람, 예술, 추억을 다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슬도예술제는 드로잉&무용 퍼포먼스와 춤 공연 등이 마련되고 개회식 이후 국악연주단 '민들레'의 국악공연, '팬올린D'의 시낭송 및 연주를 비롯해 성악 공연, 어쿠스틱 밴드 공연 등이 약 1시간 동안 열린다. 또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린다. 슬도 방파제 입구에서 아크릴 아트를 활용한 모빌, 슬도해녀 방향제, 에코백 등의 만들기 체험이 마련되며 사진 촬영, 벽화 그리기 등이 열린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에 문화와 예술행사를 개최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오래 머물면서 체험하게 하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방어진순환도로 구간의 기존 녹지를 연결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연출을 위해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청은 오는 4월까지 약 1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방어진순환도로(서부패밀리1차~솔밭삼거리) 구간의 기존 가로수 식재공간 사이에 홍가시와 황금사철 등 키작은 수종 2,050(홍가시 540본, 황금사철 1,510본) 그루를 울타리처럼 심어 수벽(樹壁)을 조성하고 화분을 설치해 녹지공간을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또, 보도블럭을 교체해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녹음 및 쾌적한 보행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로수는 도시 내 녹지축의 형성과 특징적인 가로공간을 창출하여 그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흡착 및 흡수기능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효과 완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녹지공간 및 가로수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올해 동구지역 사립 작은도서관 13개소 도서구입비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등 총 2,720만 원을 지원한다. 동구청은 3월 17일 오후 3시 남목도서관에서 동구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신청한 13개소에게 도서구입비를 2천4백만 원, 3개소에 3백만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도서관 운영실적과 2023년 주요 운영계획, 구립도서관 연간 장서계획, 관내 도서관 활성화 방안 등에서 논의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접근성 향상과 생활친화형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하여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4월 2일 제10회 울산 동구 염포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크로스컨트리 11개부(초급부 2개부, 중급부 9개부)로 나눠 경기가 치러지며 오는 18일까지 울산산악자전거연합회(www.ulsanmtb.co.kr)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다. 개회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동구청 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응급의료부스와 스포츠마사지 무료체험, 자전거 무상 점검, 참가자 쉼터 및 물품보관 부스 등 부대서비스도 지원된다. 울산 동구청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벚꽃이 피는 4월경에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해 왔으나 조선업 위기에 따른 예산절감과 코로나 확산 등으로 지난 2018년 제9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4년간 대회가 중단됐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오래간만에 다시 열리는 염포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중이니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평생교육 거점기관 지원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하여 사업목적의 타당성, 지원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을 선정했다. 동구청은 이번에 선정된 기관 및 단체, 동아리 실무자에 대해 회계처리 요령 등을 교육한 후 사업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우수 사업과 동아리에 대해 적극 지원함으로써 평생학습도시 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세계적인 조선산업 경기회복 및 선박 건조량 증가에 따라 급증하는 기술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울산 조선업체 현장견학 및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3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현장견학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될 예정으로 월별 선착순 45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등 전국에서 KTX울산역(10:00), 울산 태화강역(10:40),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11:00)으로 오시는 분들은 준비된 견학 버스에 탑승하여 동구로 이동,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선박건조 과정을 둘러보게 되며, 중식 후 조선 기업체 복지 및 근로여건 등 전반에 대한 취업설명회와 기술 획득을 위한 기술교육원 교육과정 등의 안내를 받고 KTX울산역 등을 통해 귀가하게 된다. 조선업 현장견학 행사는 동구청과 울산조선업도약센터,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이 공동으로 홍보 및 행사를 진행하게 되며, 호응이 좋...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15일 ‘투리 기타 리사이틀(Thu Le Guitar Recital)’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 초청된 투리(Thu Le)는 베트남 출신 클래식기타 연주자로 현재 중동 바레인에 거주하고 있다. 아버지의 권유로 4살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여 7세의 나이로 하노이 국립 음악원에 최연소 학생으로 입학하였다. 북미, 유럽 각지에서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유튜브의 연주 영상이 55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스페인 작곡가 프란치스코 타레가가 작곡한 ‘알함브람 궁전의 추억’과 같은 클래식기타 고전 레파토리를 비롯한 바로크, 낭만주의와 남미음악과 같은 현대음악은 물론 가수 신승훈이 부른 ‘I believe’를 클래식기타 기악곡으로 편곡하여 연주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국내 수제 클래식기타 제작업체인 알마기타(www.almaguitar.com)에서 30주년을 기념하여...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3월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현대백화점 동구점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가슴압박 연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작동을 시작하면 안내 음성이 나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위급상황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하게 되면 심장 기능회복을 도와 심정지 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1분 이내로 심폐소생술을 하게 되면 생존율은 97%에 달하지만 4분이 지나면 생존율은 50%이하로 크게 떨어진다. 동구청은 꾸준히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역주민과 단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에 구민의 생명을 살리고 각종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7일 개최했다. 이번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에서는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와 2023년 신규사업인 학교 안 예체능분야 1인 1특기 지원사업 대상 학교를 심의 선정했다. 동구는 교육경비보조 뿐만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안 예체능분야 1인 1특기 지원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예술적 감수성 함양 및 학생의 진로와 소질 계발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 동구는 혁신교육지구 사업, 생존 수영교육, 인터넷수능방송 수강권 지원, 영어광장,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교육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동구지역 내 취약노동자의 건강 및 노동력 증진을 위해 울산광역시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취약노동자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동환경 사각지대의 5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이주노동자, 자영업자 등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프로그램 제공 하여 자가건강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울산동구청 장은화 경제진흥과장과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그리고 울산광역시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 김양호 센터장 및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울산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동구지역 내 취약노동자의 건강증진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자가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3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간 100여 명을 선발하여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7억 3,200만원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지난 2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 접수를 받았으며, 100명 선발에 651명이 지원해 6.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주민의 안전한 일상회복과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취역계층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행 첫날인 3월 2일 사업참여자 100명 대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사업기간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주민아카데미 및 공모사업 설명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관장을 초청하여 ‘마을공동체의 이해 및 필요성’이란 주제로 특강으로 시작하였다. 이어서 ‘2023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설명회’를 열어, 올해 추진하는 공모사업 분야와 사업비, 지원규모, 추진일정 등 공모계획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우리 구에서는 2013년부터 마을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왔으며,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동구청은 3월 2일부터 17일까지 주민모임 형성사업, 공동체 활성화사업,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 3개 분야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