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보건소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올해 동구지역 6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은 동구 산생경로당을 시작으로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1회 해당 경로당을 방문하여 전산화 그룹 훈련 인지 시스템 및 ‘똑똑 공부하이소’ 워크북 등을 활용한 인지영역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인지선별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 주관적 기억검퇴 평가 설문 등을 실시하여 프로그램 전·후의 인지기능 변화 유무를 확인하고 평가하여 추후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울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뿐 아니라 고령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치매발병 시기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구치매안...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재능을 가진 지역 주민과 학부모 등이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교사 양성과정’을 5월부터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4월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교육과정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에 동구평생학습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총 70시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과정은 마을교육 이해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심화과정은 실제 수업을 위한 교안작성과 교수법에 대해 강의한다. 마을교육에 관심이 있고 활동을 희망하는 동구 주소를 둔 주민이나 다양한 분야 교육 제공이 가능한 전공, 경력, 자격증 소지자 또는 취미분야 재능을 가진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동구청은 관심있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1기 마을교사 양성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 지역의 우수하고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하여 마을교사로 양성시킴으로서 마을교...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 자활근로참여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자활근로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내 괴롭힘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의 법정의무교육으로 코로나19 이후 모처럼 많은 인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동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민관이 협력해 자활 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운영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현재,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는 18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신규 자활사업단 개설을 위해 자활근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2023년 동구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적인 초저출산과 급격한 노령화로 인한 자연적 감소 및 질 좋은 일자리 부족과 교육, 문화, 체육시설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감소 가속화 추세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감 증가와 인구 이동성을 반영한 새로운 시각의 인구정책 수립의 필요성에 의해 마련됐다. 동구의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류인구, 관계인구 등의 유입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 방안,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 저출산 극복 및 빈틈없는 돌봄지원 등 양육친화환경 조성 방안, 교육,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접수는 6월 30일까지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gu.ulsan.kr) 및 우편 또는 방문 접수(울산 동구청 기획예산실)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9월중 발표하고, 총 1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3일 ‘버킷리스트 만들기’라는 주제로 생애설계특강을 개최했다. 퇴직자 및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를 보면서 각자의 인생2막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생 마지막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인생2막도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도전해봐야겠다는 다짐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종합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31일 전국의 조선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선업체 현장 견학 및 취업설명회의 첫 행사를 개최했다. 동구청은 세계적인 조선산업 경기회복 및 선박 건조량 증가에 따라 조선소의 기술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업의 미래가치를 알리고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지속적인 인력 수급 지원을 위해 울산조선업도약센터,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과 함께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접수를 통해 45명(남 25명, 여 21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부산, 대구, 포항 등 각지에서 참여한 이들은 KTX울산역(10:00), 울산 태화강역(10:40)에 미리 준비된 견학 버스를 타고 동구 한마음회관 세미나실로 이동하여 회사 관계자로부터 조선 기업체 복지 및 근로여건 등 취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전문기술 획득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교육원 과정 안내를 받았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설명회가 ...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취업역량 강화를 돕는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동구청년센터는 3월 28일에서 29일 총 3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동구청년센터는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밀착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사례관리 등 5개 분야에 대해 청년 금융교육, 진로적성검사 및 진로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인 ‘울산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 등 취업의욕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며 참여수당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 당시에 상반기 모집인원 대상을 훌쩍 넘겨 참가 신청을 조기에 마감하는 등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 참가자는 “여러 차례의 취업실패 경험으로 자신감을 잃고,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로 다시 한번 도전할 용기를 내어보겠다”고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1일부터 EDA승마장(일반승마), 울주군 소재 JK호스트레이닝공원(재활승마)에서 150명의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참가 학생들은 승마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인당 10회에 걸쳐 말과 교감하기, 말타기 등 승마 체험을 하게 되며, 승마장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와 기승자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할 계획이다. 승마는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신운동 스포츠로 신체의 평형성,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 발달을 돕고 집중력 향상, 신체 교정, 장 기능 활성화, 폐활량 증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은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문화 제공 및 체력증진을 위해 꾸준히 진행 중인 사업이며, 승마체험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문의는 울산 동...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공간정보, 무인비행장치(드론)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행정서비스(드론·공간모니터링 서비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간정보(GIS)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로 국토계획 및 도시개발, 산림자원/생태계 보호, 재난·재해 예측 등의 분야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특히 서울시의 ‘올빼미 심야버스 노선 선정’과 같은 주요 정책 결정에 공간정보와 빅데이터 기술이 활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챗GPT같은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될 경우, 공공행정 분야에도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구청은 지난 2021년부터 ‘드론 모니터링 서비스’, ‘맞춤형 정책지도 제작’ 등의 시범사업을 통하여, ‘슬도~대왕암공원 고해상도 드론항공사진 제작 지원’, ‘구정 현안에 맞춘 주제도 제작’ 등의 80여건을 지원해 구 행정서비스 스마트 화에 기...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오는 27일 옥류공원 철거를 시작으로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정비사업 3차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동구청은 지난해부터 동구지역 어린이공원 42개소 가운데 리모델링이 필요한 13개소를 선정하여, 총 3차례로 나눠 정비사업을 실시중이다. 2022년 6월~9월에 1차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가재돌공원과 산성공원, 돌안공원, 번덕공원 등 4곳의 정비사업을 완공했고, 2022년 말까지 총 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2차 사업을 실시해 까치공원, 꽃밭등공원, 절골공원, 산시공원, 쇠평어린이공원 등 5곳의 정비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3차 사업을 통해 옥류공원, 댄밖공원, 대청공원, 대천공원 등 4곳에 대해 총 사업비 8억원 규모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 동구청은 본격 공사 착수에 앞서 옥류공원과 댄밖공원에서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근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놀이기구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정비사업이 되도록 지역 주...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활성화하고 음식점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20개소이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영업자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업소에 대하여는 전문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식재료 보관·관리부터 조리장 위생상태 등 현장 진단을 실시한 후 미흡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업소별 특성에 맞춰 1:1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위생관리 수준을 64개 항목에 대하여 현장 평가 후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 교부,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현재 동구에는 85개 업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참여를...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대왕암공원 내 중앙화장실 증축공사를 지난 21일 완료했다. 동구청은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난해 10월부터 기존 화장실의 증축공사를 시작했다. 기존 화장실은 총 면적이 33㎡에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각각 5칸이었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총 면적 77㎡에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각각 9칸으로 늘어났다. 또, 화장실내 음향시설을 설치하고 대나무를 활용한 실외조경을 조성하고, 건물외관에 공원과 어우러진 친자연적인 경관을 연출하였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화장실 이용자도 늘어나자 동구청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이번 새단장 공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방문객을 위해 초화단지 내 편의시설 설치, 해안둘레길 정비사업 등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방문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계절별 초화류, 수목 관리 및 체계적인 해송림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