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7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가로수, 가로등, 건물 외벽 등에 부착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단지, 벽보나 거리에 살포된 명함 등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함으로써, 불법광고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는데 목표가 있다. 수거보상금은 정비한 불법광고물을 제출 시 벽보는 장당 50원, 전단지는 장당 20원이며 1인당 최대 5만 원(동구 구민에 한함)까지 받을 수 있다. 단, 구 지정게시대 및 게시판에 부착된 광고물과 아파트 단지 내 부착 광고물, 신문 속 전단 등 부착되지 않았던 광고물, 행정용이나 선거용 등 기타 협의된 광고물, 형체와 매수의 구분이 불가한 광고물 등은 수거보상제의 대상이 아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평일 낮에 수업을 듣기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10일 오후 7시 ‘인문학을 마시는 시간: 달빛주(酒)간’을 개강했다. 첫 시간에는 주류 인문학 및 트랜드 전문가인 세종사이버대 명욱 교수가 ‘술기로운 세계사Ⅰ(와인, 만들어지다: 문명과 신화)’라는 주제로 와인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와인, 담다: 전쟁과 혁명', '와인 마시다: 산업과 문화' 강의가 진행되며 마지막 시간에는 한국음료강사협의회 전재구 회장의 '와인에 필요한 글로벌 매너' 강의와 와인 시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인문학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와인 인문학’강좌를 진행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요구에 맞춘 강좌 운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경남권 최대 규모의 관광분야 전문 박람회인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독립부스 3개 규모의 홍보관을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40여 개 국가,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총 400여 개 부스의 관광홍보관이 운영되며, 동구는 ‘걷기 여행의 기쁨이 가득한 곳! 두근두근 울산 동구!’를 핵심 콘셉트로 동구 관광자원 및 관광캐릭터, 해파랑 도보극장, 해파랑 낭만 캠핑생활,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모바일 스탬프 투어, 관광 인스타그램 동구 아일랜드’ 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또한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BITF 퍼레이드’에는 동구의 관광캐릭터인 고미, 도리, 마니가 참여하여 퍼레이드 행사와 함께 캐릭터 소개 시간을 갖는다. 동구프렌즈는 지난 5월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여하여 최우수 캐릭터상과 SITF퍼레이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걷기 여행 최적지로서의 동구 소개...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그린리더 동구협의회 회원(회장 김길주) 40여 명과 함께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명절동안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생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준비하기,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추석 선물은 친환경 제품으로 전하기, 외출 시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피켓홍보를 전개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탄소중립생활의 실천으로 즐겁고 유익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확산과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 시장 상인회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시장을 돌며 전통시장 이용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홍보하고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023년도 하반기 혁신교육 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혁신교육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구청장을 포함해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장 및 교사, 학부모 등 교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서로나눔교육지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9월 1일자로 부임한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신규 위촉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2024년도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 계획(안)에 관한 심의를 진행했다. 동구청은 내년도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에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동구 교육 발전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 체험 활동 확대를 위해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2023년도에는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으로 마을교사 양성, 교육 발전 토론회 및 마을 교육 축제를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였고, 앞으로 지역적 교육의 발전을 위해 민‧...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후)는 김종훈 동구청장이 (구)서부유치원 건물 철거 현장을 확인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구)서부유치원 건물은 HD한국조선해양이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하고, 동구청은 이 건물을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건물은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어린이그림책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현장 철거 작업 시 안전에 유의토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며, “이번에 조성되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0월중으로 ‘울산 동구사랑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하고, 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9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동구사랑 모바일상품권은 모바일 앱을 통해 결제되는 상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울산페이와 달리 할인은 되지 않는다. 가맹점 신청 대상은 동구에 사업자등록을 둔 음식점, 숙박업소 등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지침에 따라 연 매출 30억 원 이상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 동구청은 방문, 우편 등을 통해 가맹점을 모집하는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동구지부 등 관련 단체를 통해서도 수시 가맹점 등록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는 직접 방문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가맹점 모집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고향...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020년 2월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장애인 전용 목욕탕 ‘뉴동천탕’을 9월 4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장애인전용목욕탕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동구에 등록된 장애인(중증장애인 보호자 1인 포함)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동구청은 기간제, 사회복무요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장애인들의 장애인 전용목욕탕 이용을 돕고, 건강관리 서비스, 보조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오래간만에 운영 재개하는 장애인전용목욕탕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응급 매뉴얼 체계를 만들어 다양한 응급상황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편의증진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동구 주민 모두를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중인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의 명칭을 ‘서부건강센터’로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구청은 지난 8월 1일부터 2주간 명칭공모로 접수된 공모작 중 2차에 걸친 내부 심사를 거쳐 명칭을 최종 선정하였다. ‘서부건강센터’는 기존 공공체육시설과의 권역별 구분을 용이하게 하고, 주민의 건강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목욕탕’과 ‘체육시설’의 기능을 함축하는 명칭으로서 최종 선정되었다. 서부회관은 1996년 현대중공업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건립·운영해오던 체육시설로 2017년 이후 적자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다. 시설 폐쇄 이후 지역주민들로부터 공공체육시설로 전환하라는 요구가 잇따르자, 동구청은 지난 1월 소유주인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매매계약을 체결, 소유권을 이전하였고, 주민간담회를 거쳐 목욕탕, 헬스장 및 생활체조실을 조성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서부건강센터’는 10월에 공사를 완공하고, 운영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21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공약 이행 평가단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기준 공약사업 추진 실적 및 이행 상태를 평가하고, 공약 사업 변경 사항에 대한 설명과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동구청은 지난 6월 관련 부서장과 함께 구청장 공약 사항 점검 보고회를 통해 공약 사업 추진 과정, 이행도, 추진 중 문제점 등을 면밀히 파악하였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6월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부진 사업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공약 사업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정책 방향 변화 등으로 변경된 공약 사업은 노동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조성, 거점형 돌봄센터 운영, 동구 문화체육재단 등 총 4건이다. 김일만 공약이행평가단장은 “지난 1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을 이행하느라 고생하였으며, 공약 추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동구청장 김종훈) 주재로 3분기 동구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을지연습에 따른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개최하였으며, 2023년 을지연습 준비 사항 보고, 해양 테러 대비 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유관 기관 협조 사항 및 토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을지연습 실제 훈련은 현대미포조선 내 5안벽에서 해양테러 대비 훈련 실시로 훈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토론을 실시하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전시 및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총체적인 위기관리 능력 발휘로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