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13일 오전 10시 ‘마을기업 창업 성공스토리’라는 주제로 퇴직자 및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동구에서 ‘희로’라는 마을기업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현수진 대표가 강사로 초빙되어 마을기업의 가치, 창업과정, 제품과 서비스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을 주관한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 담당자는 “퇴직자 및 지역주민들이 마을기업 창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일과 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강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등의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동별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지난달 말 제작 완료하고 이달 초부터 배부하고 있다. 구민들이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접이형으로 제작된 안내도에는 도로명과 도로구간의 기점, 건물번호, 주요 건물명 등을 표기해 주민들이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또한, 동구 주요 건물 및 공공시설물 명칭과 문화․관광지, 아파트 동별 명칭, 행정구역 경계와 통별 구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을 안내도에 수록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동구청은 접지형 안내도(768mm×530mm)를 총 3,600부 제작하여 동별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여 주민들뿐만 아니라 택배, 유통, 배달 업체 및 공인중개사 등 소규모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 우체국 등 주소활용이 많은 유관기관에 배부해 행정 업무에 참고하도록 했다.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동구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동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무...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지난 7월부터 추진한 ‘디자인 배너 및 천막을 활용한 경관개선사업’을 지난 30일자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어동 남진항 일원의 꽃바위 바다소리길과 일산해수욕장길 2.7km 구간 옹벽에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경관을 개선하고, 천그늘막 쉼터 및 디자인 배너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동구청은 옹벽패턴 디자인 공사를 통해 허브팰리즈 남측 해안 204m 길이의 옹벽에 있었던 낙서와 낡은 벽화를 제거한 뒤 세련된 색채 패턴으로 벽면과 바닥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리듬감 있는 해안 산책로로 탈바꿈시켰다. 또, 여름철에는 뜨거운 콘크리트 열기 때문에 더워 그늘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많았던 꽃바위 바다소리길에는 가로 33m 세로 8m의 천그늘막 쉼터를 조성하여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정적인 해안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꽃바위 바다소리길과 인접한 방어동 남진길 일원에 58개소, 일산해수욕장 해안길에 79개소 등 총 137개...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9일 오후 3시30분 ‘일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전국의 300개소 어촌에 5년간 3조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울산 동구 일산항은 올해 1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5년까지 국비 35억 원을 포함하여 5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유형Ⅲ에 해당되는 어항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는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사업은 소규모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해일 등의 재해를 예방하고 낙후된 생활‧안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으로는 물양장 및 해수유통구 설치, 월파방지공 설치, 어망어구창고 설치 등이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22일 오후 2시부터 ‘방전되지 않는 에너지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바쁜 일상으로 번아웃을 경험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상의 에너지를 배분배함으로써 에너지 방전을 예방하고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내 일상 중에서도 최선을 다해야 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함으로써 보다 활력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았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등의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4년도 당초예산(안)으로 2023년보다 436억 원(12.89%)이 증가한 3,817억 원을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 3,775억 원이며 특별회계 42억원이다. 주요 세입으로 자체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612억 원, 의존재원인 국시비보조금과 조정교부금 등이 3,001억 원이다. 일반회계 분야별 세출예산을 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2,142억 원으로 전체예산의 56.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개발 및 교통물류 251 억원, 보건 및 환경 237억 원, 문화관광 및 교육 198억 원, 시민안전 및 일반공공행정 151억 원, 농업․산업․에너지 분야 141억 원 순으로 각각 편성하였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대송시장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 26억, 노동복지기금 조성 16억 원, 제2 파크골프장 조성 15억 원, 동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전환 15억 원, 일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4억 5천만 원, 동축사 사색의 길 조성 10억 원, 일산해수욕장 관광...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활동 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남목청소년문화의집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입해 지난 10일 지원하였다. 어린이 통학버스는 도로교통법(‵20.11.27. 시행) 개정 이후 청소년 수련시설에도 신고의무화 되었으며, 대기관리권역법에 따라 LPG(I) 차량을 이용하도록 개정(‵24.1.1. 시행) 되었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환경과 미세먼지 저감에도 유익한 어린이 통학버스를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 동구 남목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동구청으로부터 어린이 통학 차량을 지원받아 안전하게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 동구청의 지속적인 지원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카페에서 만나는 국립중앙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울산 시민학사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바다와 인접한 동구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편안한 분위기의 인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활동중인 도슨트를 초청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특별전 및 전시에 관련된 숨은 뜻과 내용을 알리는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첫날인 11월 8일에는 신기환 도슨트가 특별 전시중인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는 주제로 강의하며, 둘째날에는 안지영 도슨트가 '카페에서 만나는 사유의 방'을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자주 접하기 힘든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 내 학생들에게 미래지향적 사고를 키워주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찾아가는 드론 체험교육'을 지난 1일 녹수초등학교에 이어 3일 명덕초등학교에서 운영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드론의 구조와 작동원리, 안전교육, 활용방안 등 이론교육과 드론 비행, 드론 게임 등 실습교육을 받았다. 동구청은 올해는 지역 내 초등학교 5개교 150여명의 학생을 선정하여 시범운영 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대상을 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드론에 대한 흥미 유발과 재취업 등 관심제고를 위해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에 대한 이해와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의 진로선택과 일반주민들의 취미·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신설·확대해 드론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30일부터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회보장급여 알림 Network’ 상반기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 직원들의 업무 적응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차세대 행복e음 시스템 매뉴얼 및 개인정보 교육과 사회보장급여 신청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부정수급 방지, 상황별·유형별 악성민원 사례와 대응방법을 공유하며 격무에 시달리는 사회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복지제도의 다양화와 선정기준 완화 등으로 복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문성 강화가 더욱 필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마인드 재충전과 긴밀한 업무 협조로 구민이 더 행복한 복지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24일 오후2시 ‘신중년, 나의 강점 활용법’특강을 퇴직자 및 지역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지만 그 재능을 발견하기가 어렵고, 스스로 자기 재능에 대해 과소평가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자신의 강점을 찾아 극대화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특강이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평소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열심히 해봤으나 보완이 안 되어 힘들었는데, 나의 강점에 집중해야 과잉에너지를 쓰지 않으면서도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배우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인생2막을 세우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과 상담,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나 생애설계광장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문의 052-...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마을 및 골목 관광객을 유치하고 로컬관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 콘텐츠에 더하여 ‘모바일 스탬프 투어 결산 이벤트’를 실시한다. ‘걸어서 울산 동구 속으로’ 슬로건과 함께 올해 3월 10일부터 시작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탬프 투어’ 어플을 통해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재 동구 5개 권역 중 1개 권역 이상 완주 후 선물 신청을 하면 월별로 추첨하여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결산 이벤트는 3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울산 동구 전 권역(5개 권역) 모든 지점에서 스탬프를 획득한 뒤 권역별로 모두 선물 신청을 하면 응모되며 12월 중순 추첨을 통해 총 60명의 당첨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 경품에는 호텔 숙박권(1박), 호텔 뷔페 2인 식사권, 도자기 만들기 체험권(2인권), 온누리 상품권(5만원), 모바일 상품권(3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