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13일 오후 2시 남목도서관 2층에서 지난 6일 실시한 상생협력상가 육성사업 참여 창업자 선발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동구는 지난 3월 6일 남목 도시재생사업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상생협력상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자 선발을 위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5개 업체를 선발 한 바 있다. 창업경진대회에는 총 6개 창업가들이 응모하였으묘, 3월 6일 창업경진대회 심사를 통해 콘텐츠 제작, 교육 서비스업 등 5개 업체가 1차 선정되었다. 1차 선정자들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6차시의 창업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창업 적격 여부 최종 판단 후 6월 중으로 남목도시재생구역 내 빈 상가를 활용해 ‘상생협력상가’를 개소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최대 2천만원(건물유지보수비 1천만원, 임차료 2년 1천만원)이 지원된다. 상생협력상가 육성사업은 남목 ...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6일 오전 11시 40분 동구지역 13개 사회복지시설장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노인일자리, 아동쉼터, 다문화가정, 폭력 통합상담, 청소년상담 등 13개 시설의 시설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 복지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사항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복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2024년 복지사업 및 변경사항 등에 대해 안내하고 건의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통해 복지사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각 계층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돌봄 환경조성과 사회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통해 복지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오는 29일부터 도로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올바른 주차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를 전국 통합 주정차단속사전알림 앱 ‘휘슬’ 로 전환하여 시행한다. ‘휘슬’은 전국 통합 주정차단속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앱이다. 한번 가입하면 자동으로 서비스 지역이 업데이트 돼 현재 울산 동구를 비롯해 전국 77개 기초자치단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사전알림서비스는 문자 알림만 제공하고 있으나, 휘슬 서비스는 문자알림 뿐만 아니라, 음성알림 또는 알림톡까지 다양한 알림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주·정차단속 사전알림 시 소리알림 기능 연동, 교통 과태료 조회, 차량번호로 안심 메시지 발송, 주변 주차장 정보, 전기차 급속 충전소, 교통법률 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동구는 울산 거주 기존 휘슬 서비스 가입자를 ...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구 주민 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문제 현장상담실’ 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은 지역주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동구청 세무1과 내 민원상담실에서 이루어졌다. 평소 세무 상담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동울산세무서 국세공무원이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세금 문제 위주의 무료 대면상담을 진행하였다. 동구에서는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짝수 월 (선거로 인한 4월 제외) 세 번째 수요일마다 현장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상담 받을 주민들은 동구청 세무1과(209-3264)로 상담일 하루 전까지 예약 접수하면 된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보건소는 15일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하여 지역 노인시설, 경로당 3개소에서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검진’ 및 결핵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어르신결핵 검진’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결핵협회의 이동식 검진 장비를 이용해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판독으로 이상소견이 발견된 노인을 대상으로 객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진 외에도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동구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방문을 홍보하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어르신 결핵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는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여 42개소, 670명을 검진하고 유소견자에 대해 추가검사를 실시하는 등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울산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낮아 결핵 발생률이 높은 65...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및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울산 동구는 고금리,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더욱더 힘든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융자규모를 작년 4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상반기 50억 원, 하반기 50억 원으로 나눠서 시행된다. 이번 협약식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 확대에 따라 상호간 협약을 더욱 강화하고 운영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유지와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 앞으로도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고물가·고금리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4년 신규 사업으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점포환경 개선 또는 위생·안전 및 시스템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5개소를 대상으로 업체당 공급가액의 80%(최대 200만 원)를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20%와 부가가치세 및 초과분은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 동구에서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및 가맹점, 유흥 및 사치·향락 업종,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중인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시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및 내부공사, 고정식 영업시설 교체 지원이 가능하고 소독 및 청소용역, 소방·안전 점검, CCTV, POS기기 구매 등이 지원된다. 단 PC, TV, 냉장고, 단순 집기류 등의 자산성 품목 구입은 불가하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지원 내용과 운영 지침은 2월 1일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해파랑길 걷기 외부 관광객 유치 증대 및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파랑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1월 중순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로 개별화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 뿐만 아니라 개별관광객들까지 인센티브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울산 지역 외에 거주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동구 해파랑길 8코스, 9코스 걷기 여행자 1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 및 5인 이하로 구성된 개별 관광팀에게 일정 금액을 인센티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체 관광의 경우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가 외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동구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동구 소재 음식점,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당일 관광은 음식점을 1회 이상 이용하고, 숙박 관광은 음식점 2회 이상 이용과 숙박업소 1박 이상 숙박이 지원 조건이다. 개별 관광은 5인 이하의 소규모...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불의의 사고나 재난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구민생활안전보험’ 지원 항목을 올해부터 물놀이 사망, 익사사고 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동구청은 지난 2022년부터 '구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 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상하며, 강도상해 사망, 의사상자 상해, 가스 상해사망 등에 대해서는 최대 1,500만 원까지 보상하고 있다. 또 12세 이하 주민에게는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를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폭력범죄 피해(최대 200만 원), 성폭력범죄 상해(최대 1,500만 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최대 50만 원)을 비롯해 만 65세 이상 주민에게는 실버존사고 치료비(최대 1,500만 원) 등을 추가했다. 올해에는 여기에 물놀이사망사고(최대 500만 원) 익사사고사망(...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분야 지자체 평가를 시행, 우수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동구청은 이번 평가에서 기초생활보장 신규 수급자 발굴률, 기초생활보장 급여 및 긴급복지 예산 집행실적, 행복e음 변동 알림처리 실적 등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동구청은 복지 대상자에 대한 정기적인 확인 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해 복지재정 건전화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을 구성하여 저소득 가구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종훈 울산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하여 주민의 행복과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기초수급자의 권리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대송시장이 선정됨에 따라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이 보유한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특색이 가미된 쇼핑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송시장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에 걸쳐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공유 콘텐츠 개발, 특화 먹거리 개발 및 브랜드화, 문화축제 및 야시장 운영 등 관광연계사업과 시장디자인 환경개선사업 및 스마트혁신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특성화시장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은 지자체와 대송시장 상인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이를 계기로 대송시장의 발전 뿐만 아니라 동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

울산시 동구청은 19일 오후 2시 청년노동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의 청년 노동자 공유주택은 동구 바드래1길 45, ‘전하만주’ 오피스텔에 조성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날 오피스텔 소유주이자 운영사인 ㈜케이디엔씨(대표 김정기)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 중 17호실을 우선 공급하고 2026년까지 전체 57호실 모두를 동구 청년공유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전하만주 오피스텔은 1인~2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전용면적 36~50㎡ 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에 현대중공업, 울산대학교병원 등이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고 1층에 편의점, 빨래방, 커피숍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년노동자들이 거주하기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동구청은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올해 초부터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 고향사랑기부금 지정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