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화정동 소재 푸른맘예능어린이집에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시행하여 실내 벽면, 복도 등 총 360㎡ 면적을 국산 편백나무 목재로 리모델링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어 어린이들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면서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지난 3월 산림청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에 울산에서 최초로 선정되어 어린이집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자부담 포함 총 1억원의 사업비로 실내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였다. 사업 대상지인 푸른맘예능어린이집 내 9개 보육실 벽면, 복도를 국산 편백나무 재질로 새롭게 꾸몄으며 각 보육실 특색에 맞게 편백나무 조형물을 설치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8월 16일 오후 푸른맘예능어린이집을 방문해 사업완료 현장을 살펴보았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면역력 강화와 아토피 항진 효과가 있는 국산 편백나무가 있는 실내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어 아이들의 건강증...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가 남목 일대에 자연과 역사문화가 결합된 자연친화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해 숲 탐방로 조성을 추진한다. 남목생활공원부터 시작하여 남목마성을 거쳐 다시 남목생활공원까지 한 바퀴를 순환하는 전체 0.8km의 구간의 숲길을 정비하고 야외학습장, 숲 놀이터 등을 올해 12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가 공영주차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공영주차장 2곳에 화장실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동구는 전하공영주차장 화장실과 서부공영주차장 장애인 화장실 등 2개소에 구비 460여 만원을 들여 안전 비상벨과 위급 상황시 경찰서 상황실 등과 소통하며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양방향 수신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동구는 동울산종합시장 공영주차장 화장실, 일산복개천 공영주차장 화장실, 서부공영주차장 내 일반화장실에는 이미 비상벨을 설치했고, 이번에 서부공영주차장 장애인화장실과 전하공영주차장 화장실에 추가로 비상벨을 설치한다. 동구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비상벨이 정상 작동여부를 수시로 점검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문화 확산과 자원순환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방어동 쿵구공원에 이동형 자원순환 거점공간을 설치하고 일산해수욕장에는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형 자원순환 거점공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3시간동안 방어동 쿵구공원에서 재활용 안내 도우미와 함께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 요령을 배우면서 직접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어동 쿵구공원에 재활용품을 갖고 방문하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재활용품 1kg 이상 배출 시 종량제 봉투(10L) 1매와 교환할 수 있다. 또, 1회용 컵과 배달용기, 폐건전지, 폐종이팩 등을 수거해 가져오면 새 휴지와 새 건전지로 교환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동구는 이에 앞서 이달초부터 일산해수욕장에서 ‘이동형 분리배출함’ 설치해 재활용안내도우미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 3주년을 맞아 조선해양축제와 연계한 특별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를 7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2021년 7월 15일 개통되어 현재(7.13. 기준, 우천으로 7. 14. 미운영)까지 367만 1천605명의 입장객을 맞이한 인기 관광 명소이다. 동구는 이를 기념하고 다가오는 조선해양축제와 연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울산 동구를 방문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울산 동구청 공식 관광 인스타그램 계정 ‘@donggu_island’을 팔로우한 후,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3주년 축하와 울산조선해양축제 성공 기원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경품으로는 커피 쿠폰 30장이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된다. 울산조선해양축제는 2024년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종훈 구청장을 비롯한 9개 지원부서 및 3개 유관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담당 부서장인 관광과장의 총괄보고에 이어 각 부서·기관별로 준비된 행정지원계획을 보고·점검하고 협의·소통하는 등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 및 이행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종훈 구청장은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우리 동구의 대표 축제로,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장”이라며,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감사드리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챙겨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산 동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원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철저한 준비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였다. 202...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노동자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오후 1시 센터 2층 교육실에서 ‘돈 걱정 없는 인생 2막, 돈 안드는 재무 소일거리 찾기’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9일~11일까지 3일간 12시간 과정으로 퇴직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생활형 재무설계, 100세 시대 생애설계, 인생2막 소일거리 찾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재무상황을 점검하고 자신에게 맞는 평생소일거리를 찾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과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퇴직 후 일정한 수입이 끊기면서 걱정만 해 왔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재무상황을 점검해 보고 나에게 맞는 소일거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동구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교육하는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 지원을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6월 27일 문현초등학교 6학년 50여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은 정규 교과 시간 중 마을교사가 학교로 방문하여 진행하는 마을연계 수업으로, 마을교사를 학교교육 과정에 활용하여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주전의 미역을 이용한 요리활동, 동구 관광캐릭터 ‘도리’ 키링 만들기, 방어진항의 역사 이야기, 마성돌에 얽힌 이야기와 마성돌 키링 만들기 등 학생들은 마을 교사와 함께 동구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 할 수 있다. 동구는 오는 11월까지 300여회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별로 신청을 받고 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동구 지역에...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구 주민 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문제 현장상담실’ 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은 지역주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동구청 세무1과 내 민원상담실에서 이루어졌으며, 평소 세무 상담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동울산세무서 국세공무원이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 세금 문제 위주의 무료 대면상담을 진행하였다.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짝수 월 셋째 수요일마다 현장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은 동구청 세무1과(209-3264)로 상담일 하루 전까지 예약 접수하면 된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지난 10일 오후 2시 동구청장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계획(5개년) 연구용역'에 대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울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동구지역 특성에 적합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향후 5년간(2025~2029년)의 사회적경제 육성 추진전략을 수립을 위한 것으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아 12월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종훈 구청장 등 구 관계자, 사회적경제 관련 업계 대표, 민간단체 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개요와 과업 수행계획, 향후 추진일정 등을 청취하고, 관련업계 대표자 및 전문가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 계획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했다. 사회적경제란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거나 판매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경제적 활동으로, 자본주의 시장경제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빈부격차와 환경파괴 등 사회...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최근 화정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화정동 654-9일원에 임시 공영주차장 1개소 37면을 조성하였다. ‘사유지 개방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소유주의 동의하에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2년 이상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 사업으로 최근 필지주와 협의를 통해 화정동 654-9필지 일원에 37면의 무료주차면을 신규 확보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정동 일원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으로 최근 2년 내 사유지 개방 임시주차장 조성 및 공한지 내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면 39면 확보하였고, 앞으로도 공한지 활용 및 주차장 공유개방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차공간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환경오염 관련 불법행위 사전 차단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지도점검을 위해 지역주민 및 환경기술인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점검대상은 관내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실시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