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건설기계 이웃사랑회, 설 명절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후원

일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폐지수집 어르신 10명에게 방한복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방한복은 동구청에서 지원받았다.

동구청이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생학습 비전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평생학습의 개념과 중요성, 동구의 평생학습 현황 및 과제 등이 논의되었고, 참석자들은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동구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울산 동구가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위험성과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 수칙과 대처 방법을 홍보했고, 강윤구 부구청장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 전하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도심 녹지 조성을 위해 배추꽃 100포기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들은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동구협의회가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폭력의 개념과 유형, 피해자 지원 방법, 대응 기술 등을 다룬다. 교육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1회당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동울산우체국이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7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여 동구지역 취약계층 68세대의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동구청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산업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근로자 건강관리 등을 심의했다. 또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울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11개 언어로 리플릿을 제작했다. 리플릿에는 스트레스 관리 기법과 지원 기관 정보가 담겨 있으며, 외국인 근무 사업장 등에 배포됐다.

울산 동구보건소가 금연 환경 조성과 아토피 천식 예방 관리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두 개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동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펼쳐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동구가 청년 공유공간 '청뜨락'을 개관했다. 청뜨락은 1인 가구 청년들에게 문화공간과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동구는 청년 가구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정보연계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아동학대 사례 현황과 대응 방안, 정보 공유 및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협의회에서는 아동학대 신고 및 상담 창구 안내,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 교육 및 홍보 활동 강화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