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금속노동조합현대중공업지부는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 여름나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온열질환 예방, 건강한 식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월까지 매주 목, 금요일 명덕복합문화광장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자유놀이터'를 운영한다. 아이들은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놀이를 창조하고, 재활용 소재 게임 도구를 활용하며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현수회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9일 복지증진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HD현대건설기계 이웃사랑회, 울산 동구 취약계층 아동에게 가정의 달 후원금 100만원 전달.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25명 아동에게 피자쿠폰 지원.

울산 동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SA) 등급 획득. 공약 이행률 89.6%로 전국 평균(53.05%) 크게 상회, 2024년 목표 달성률 100% 기록. 주민 소통 강화, 공약 관리 규정 제도화 등으로 높은 평가.

울산 동구,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코믹 연극 ‘한 뼘 사이’ 관람 지원 사업 진행. HD아트센터에서 10차례에 걸쳐 공연하며, 첫날 화진중학교 학생 135명 관람. 동구는 2022년 HD아트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 제공하며 큰 호응 얻고 있음. 향후에도 학생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울산 동구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싼야시에서 문화관광·해양 도시경관 분야 국외 정책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싼야시의 랜드마크인 남산사 해수관음상을 둘러보고, 싼야시 경제계 관계자와 상견례를 가졌다. 9일에는 삼아중앙상무관리국을 방문하여 싼야시의 도시개발 계획을 듣고, 어촌마을을 휴양지로 변화시킨 마링타운을 방문해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청취했다. 또한, 싼야시 무역촉진회와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의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싼야시의 사례에서 관광산업이 경제적 이익뿐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일(토) 명덕복합문화광장에서 '세계 철새의 날'을 맞아 조류충돌 저감 활동 프로그램 '새를 살리는 작은 점'과 가족 참여 전래놀이 프로그램 '명덕에서 놀자'를 운영한다. '새를 살리는 작은 점'은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저감 테이프 붙이기 등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명덕에서 놀자'는 잔디광장에서 전래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명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코인노래방과 셀프포토 부스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현장 및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울산 동구,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합동 행사 개최... 관내 3개 노인복지관 어르신 300여 명 참석, 효 헌정 노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울산 동구, 재난 대응체계 강화 교육 실시…대형 재난 대비 및 지역축제 안전 강화

울산 동구는 5월 3일 대왕암공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했다. 3천여 명의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빛나는 수많은 별, 동구를 비추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공연, 체험 활동, 기념식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대왕암공원 숲길을 따라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울산 동구,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보호 지원 위한 정보연계 협의체 회의 개최. 동부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자 7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기관별 정보 공유 및 맞춤형 대응 방안 논의.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사례 공유 및 대응 방안 논의, 아동 보호 위한 지속적 연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