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족센터는 이혼 가정 자녀들을 위한 '만나, 봄 센터(면접교섭서비스)'를 울산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부모의 이혼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녀들이 부모와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중재, 상담,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며, 1가정당 총 8회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울산 남구는 '2025 숨은 규제찾기 공모전'을 통해 공무원들이 제안한 18건의 규제 개선 아이디어 중 6건의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최우수 과제로는 '농식품 바우처 신청서류 규제 완화'가 선정되었으며, '특수차량 비과세 처리 절차 개선', '토지이동 수반 사무 절차 간소화' 등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남구는 우수 제안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제안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규제 발굴 및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남구, 여름철 침수 피해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 강화. 첨단 하천통제시스템 활용, 주민 참여형 우수측구 정비 등으로 침수 예방 총력.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개관 20주년, 고래문화마을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 1,4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3년 연속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한 장생포는 체류형 관광 명소 조성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연간 500만 명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목포시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 청년 가구를 방문하여 청소 및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 취업 연계 등을 통해 자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달동, 주민자율방역단 여름철 방역 활동 개시...취약지 집중 소독 및 유충 구제, 쾌적한 환경 조성 노력

울산 남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집중등록 기간 운영 및 치매관리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재가장기요양기관, 노인돌봄지원플랫폼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치매관리사업 소개, 센터 등록 독려, 치매유병률 등 지역 현황 공유, 지원서비스 안내, 기관별 사업 연계 현황 및 애로사항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남구보건소는 이를 통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및 유기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삼산동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 예정. 남구는 현재 23개의 치매극복선도단체 운영,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노력.

울산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는 ‘2025년 구직여성 경력이음교실 플러스’를 운영하여 구직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부터 운영된 경력이음교실은 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여성 및 구직청년여성들에게 취업 자신감 회복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본과정과 플러스과정으로 교육을 세분화하여 개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자기이해를 통한 취업컨설팅, 20일에는 실전모의면접 및 피드백 교육이 진행되었다. 남구는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완료. 보행신호 자동연장, 잔여시간 표시 등 스마트 기술 적용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기대.

울산종합건축기술학원, 개업 축하 쌀 100포 선암동에 기부

교보생명 울산지원단 최혜영 씨가 대현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박스를 기부하며 '사랑의 라면 릴레이' 마흔한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최 씨는 이미 서른두 번째 주자로 참여한 바 있으며, 3년째 이어지는 이 릴레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