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모기 퇴치 민관이 함께 협력해요
AI 요약울산 달동, 주민자율방역단 여름철 방역 활동 개시...취약지 집중 소독 및 유충 구제, 쾌적한 환경 조성 노력

달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대웅)는 20일 모기 등 위생해충이 집중 발생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달동주민방역단(단장 금영숙)이 관내 취약지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달동주민자율방역단은 10명이 참석해 2개 조로 나누어 풀숲, 생활주변 골목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분무소독과 하수구 및 배수로 등에 유충 구제약 투여, 주택가 주변 물이 고여 있는 폐타이어, 화분 등의 유충 서식지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동네 사정에 밝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이상 달동 실정에 맞는 촘촘한 방역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달동은 방역교육을 통한 주민 참여 유도, 방역 모니터단 운영 등 민관 협력으로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조대웅 달동장은“주민자율방역단 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방역활동으로 쾌적한 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동주민자율방역단은 10명이 참석해 2개 조로 나누어 풀숲, 생활주변 골목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분무소독과 하수구 및 배수로 등에 유충 구제약 투여, 주택가 주변 물이 고여 있는 폐타이어, 화분 등의 유충 서식지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동네 사정에 밝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이상 달동 실정에 맞는 촘촘한 방역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달동은 방역교육을 통한 주민 참여 유도, 방역 모니터단 운영 등 민관 협력으로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조대웅 달동장은“주민자율방역단 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방역활동으로 쾌적한 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