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교보생명 울산지원단 최혜영, 대현동 사랑의 라면 릴레이 41번째 주자
AI 요약교보생명 울산지원단 최혜영 씨가 대현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박스를 기부하며 '사랑의 라면 릴레이' 마흔한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최 씨는 이미 서른두 번째 주자로 참여한 바 있으며, 3년째 이어지는 이 릴레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교보생명 울산지원단 최혜영은 19일 대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재)를 방문해 라면 20박스를 기부하며 ‘사랑의 라면 릴레이’ 마흔한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번 마흔한 번째 주자로 참여한 최혜영 기부자는 앞서 서른두 번째 주자로 이미 참여한 바 있다. ‘사랑의 라면 릴레이’는 3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따뜻한 관심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라면을 전달받은 한 수급자는 “쌀은 저렴하게 사 먹을 수 있지만 라면값이 많이 올라 부담이 컸는데 후원받은 라면 잘 먹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울산지원단 최혜영은“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이 나눔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소외된 우리 주변 이웃들이 맛있는 라면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대현동장은 “사랑의 라면 릴레이가 3년째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도 계속 관심을 가질 것이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어려우신 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라면을 전달받은 한 수급자는 “쌀은 저렴하게 사 먹을 수 있지만 라면값이 많이 올라 부담이 컸는데 후원받은 라면 잘 먹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울산지원단 최혜영은“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이 나눔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소외된 우리 주변 이웃들이 맛있는 라면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대현동장은 “사랑의 라면 릴레이가 3년째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도 계속 관심을 가질 것이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어려우신 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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