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보건소는 여름철 모기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야간방역을 실시한다. 방역은 주택가, 공원 등 주민 활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이상 진행되며, 주민 자율방역단도 함께 참여하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배회인식표, 사전지문등록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에는 배회감지기 58명 지원, 배회인식표 175건 발급, 사전지문등록 47명을 진행했으며, 2025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 남구 문화원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맞아 '제22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문화 체험, 민속놀이, 어린이 미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 남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의 활약으로 독거노인의 생명 구해.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의식 잃은 80대 남성, 생활지원사의 신속한 대처로 병원 이송 및 치료 후 무사히 퇴원. 남구는 2,355명 독거노인에게 166명의 인력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중.

울산 남구 도산·신복도서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배움터 교육 사업'과 연계,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교실'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한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중심으로 모집, 도산도서관은 7월 22일까지 8회차, 신복도서관은 7월 31일까지 6회차로 진행, 노년층의 디지털 정보 격차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다-이음 배움터' 2차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6월 4일부터 6주간 13개 과정 운영, 최신 트렌드 반영한 다양한 분야 강좌 제공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울산 남구는 6월 5일 '4차산업 창업아이디어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4월 28일부터 5월 22일까지 8회에 걸쳐 예선 통과자 15명을 대상으로 고도화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4차산업 트렌드 분석, 창업 아이템 발굴, 마케팅 전략, 투자 유치 전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최종 오디션 수상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울산 남구는 6월 7일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청소년 기획 축제 '제1회 삼산해솔 YOUTH FESTA: BEGIN'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공연, 체험 부스,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남구 무거동행정복지센터가 중국 국적의 저소득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주거, 교육, 의료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 특히, 자녀 학습 환경 개선, 학원비 및 식사 지원,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28일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숲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숲속 스트레칭, 동작 힐링 테라피, 편백나무 팔찌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보건소와 울산 SK에너지는 28일 '절주모범사업장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근로자의 음주 문제 예방 및 절주 문화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절주 서포터즈 구성, 음주 없는 회식문화 조성, 절주의 날 운영 등을 통해 근로자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울산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연결 주간'을 선포하고 울산광역시남구자원봉사센터, 잇츠짐, 마인드닥터의원, 코닥아웃도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 안전망 강화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