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했다. 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 시작 후 첫 번째 고래 발견으로, 탑승객 192명은 10분간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관찰했다. 이춘실 공단이사장은 수온 상승으로 먹이가 풍부해진 연안에서 돌고래떼가 자주 발견되어 고래바다여행선이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몽골 항울구를 방문하여 양 도시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나담축제 개막식에 참석하며 우호 교류를 다졌다. 2017년 의료·관광교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두 도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동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11일 주민 80여 명과 함께 '모기퇴치 식물 화분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는 친환경적인 모기 방역법을 모색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다.

울산 남구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에서 주민자치위원 25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주민의 실천’을 주제로 환경 문제와 공동체의 역할을 고찰하고 자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제주 지역의 환경 시설과 문화 자산을 탐방하며 친환경 마을 실천사례를 체험하고 마을 자치와 환경의 공존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남구는 개발부담금 부과 누락 방지 및 제도 실효성 강화를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6주간 관내 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집중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건축물 사용승인 또는 개발행위 준공 처리가 완료된 인허가 건이며, 도시지역 660㎡ 이상, 도시 외 지역 1,650㎡ 이상 개발 시 부과 대상 여부를 판단한다. 누락 사례 적발 시 사업자에게 개발비용 산출명세서 제출을 요청하고 연내 개발부담금 산정 및 부과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온라인 플랫폼 이용 소상공인 최대 100만원 지원하는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 7월 14일부터 선착순 접수. 배달앱, 오픈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 이용 수수료, 광고비, 쿠폰 발행비용 등 지원. 2022년부터 620개 업소 혜택, 높은 만족도로 조기 마감 예상.

울산 남구, 공간 분석 기반 맞춤형 정책지도로 '2025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데이터 시각화와 공간 분석을 통해 정책 결정의 과학성과 신뢰성 확보.

울산 남구, 폭염 대비 공공사업장 안전 점검 실시…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울산 남구는 7일부터 '365일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발생 빈도 증가 및 대형화에 따라 야간 등 취약 시간대 신속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24시간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재난관리시스템(NDMS)과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관계기관과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며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가동한다.

삼호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온열질환 예방법, 시원한 복장 착용, 수분 섭취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찾아가는 보건상담 간호 담당 주무관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이해도와 실천력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 삼산동,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지원사업 선정으로 위기 가구 2곳에 350만 원 긴급생계비 지원. 일용직 소득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 겪는 가정에 실질적 도움 제공.

울산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백세튼튼! 건강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예방 수칙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