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삼산동, 적십자 희망풍차 사업 선정 위기 가구 생활 안정 지원
AI 요약인천 삼산동,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지원사업 선정으로 위기 가구 2곳에 350만 원 긴급생계비 지원. 일용직 소득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 겪는 가정에 실질적 도움 제공.

삼산동(동장 최은주)은 2025년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통합사례관리 중인 가정이 긴급생계비를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삼산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 등 분야별 지원을 통해 위기 가구 생활 안정을 돕고 있다.
삼산동은 이번 선정으로 위기 가구 2가정이 35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받게 됐다.
수혜 가구인 정 모 씨는 “일용직 소득이 일정하지 않아 생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은주 삼산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후원처와 연계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산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 등 분야별 지원을 통해 위기 가구 생활 안정을 돕고 있다.
삼산동은 이번 선정으로 위기 가구 2가정이 35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받게 됐다.
수혜 가구인 정 모 씨는 “일용직 소득이 일정하지 않아 생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은주 삼산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후원처와 연계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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