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총연맹 옥동분회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청소년 70여 명과 'LOVE KOREA' 태극기사랑 행사를 개최, 태극기 마크라메와 팔찌 만들기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애국심 고취 및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서울 양천구 신정4동 안전협의체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하여 주민들에게 폭염 행동 수칙과 화재 예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폭염 6대 행동요령'과 함께 에어컨, 선풍기 등의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했다.

신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문고회는 ‘안전에 예술을 더하다 – 우리 가족 안전우산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우산에 그림을 그리며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남구, 폭염과 폭우 속 거리 노숙인 안전 위한 집중 현장 순찰 실시. 6월부터 9월까지 '노숙인 집중 보호기간' 운영, 주요 거점 6개소 순찰 및 위기 상황 대응 강화. 노숙인 상담 강화, 긴급 숙박·생계·주거 지원 안내, 쿨링키트 배부, 응급상황 시 의료지원 연계 등 특별 보호대책 마련.

울산 남구, 전국 최초 편의점 활용 위기가구 발굴 지원 시스템 '희망ON나'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 CU편의점 108개소를 복지 거점화, 식사 바우처 지원 및 데이터 분석으로 위기징후 조기 감지. 현재 230명 서비스 제공, 혹서기 취약계층 120명 추가 발굴 예정.

서울 양천구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관내 노인일자리 및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백세튼튼! 건강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참돌고래 500여 마리를 발견했다. 이는 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 개시 이후 3번째 발견이며, 7월 30일 이후 4일 만이다. 탑승객 273명은 10분간 참돌고래떼의 활발한 먹이 활동을 관찰했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여름 휴가철 고래 발견을 환영하며, 해수 온도 상승으로 돌고래 먹이 활동이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고래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철새홍보관, 여름방학 맞이 특별 이벤트 풍성…'동화작가와 함께하는 철새 백로 동화만들기 특강' 등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시니어 북 리스타트' 프로그램의 첫 번째 과정인 '그림책으로 만나는 인생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0세 이상 시니어 40여 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서로 공감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시니어들을 위한 문화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4명(취약계층 92명, 청년일자리 22명)을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12주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청년일자리는 만 18세~34세 미취업자)이다. 참여자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등 58개 사업에 배치되어 일일 3~7시간 근무한다. 신청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추가적인 일자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울산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조선 후기 3대 화가(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특별전 <조선의 결, 빛의 화폭에 담기다>가 성황리에 개최 중입니다. 전통 회화를 영상과 사운드로 생동감 있게 구현하여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선사하며, 10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팝업전시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문화창고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울산 남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체결. 센터 임직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으로 고용복지 사각지대 해소 협력 강화. 구직상담 과정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