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500여마리 발견
AI 요약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참돌고래 500여 마리를 발견했다. 이는 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 개시 이후 3번째 발견이며, 7월 30일 이후 4일 만이다. 탑승객 273명은 10분간 참돌고래떼의 활발한 먹이 활동을 관찰했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여름 휴가철 고래 발견을 환영하며, 해수 온도 상승으로 돌고래 먹이 활동이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고래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지난 3일 15시 35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9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9일 정기운항 개시 이후 3번째 고래 발견이며, 7월 30일에 이어 4일 만에 발견이다.
이날 탑승한 273명(울산지역 94명, 타지역 152명, 외국인 27명)의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를 찾아준 참돌고래를 발견하고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10분간 관찰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가운데 고래문화특구를 찾아오시는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으신데 돌고래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수온도가 올라 돌고래의 먹이활동이 고래바다여행선 항로로 형성되었고, 앞으로도 해수의 적정 온도로 유지하여 남은 여름 휴가철 동안 고래도시 울산의 자랑인 고래를 많은 관광객들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9일 정기운항 개시 이후 3번째 고래 발견이며, 7월 30일에 이어 4일 만에 발견이다.
이날 탑승한 273명(울산지역 94명, 타지역 152명, 외국인 27명)의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를 찾아준 참돌고래를 발견하고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10분간 관찰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가운데 고래문화특구를 찾아오시는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으신데 돌고래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수온도가 올라 돌고래의 먹이활동이 고래바다여행선 항로로 형성되었고, 앞으로도 해수의 적정 온도로 유지하여 남은 여름 휴가철 동안 고래도시 울산의 자랑인 고래를 많은 관광객들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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